언뎁트
한옥 안에 동굴을 들인 후암동 유일무이한 공간, 나무 그늘 아래 볕뉘를 마신다.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37곳
한옥 안에 동굴을 들인 후암동 유일무이한 공간, 나무 그늘 아래 볕뉘를 마신다.
후암동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로스터리 카페.
남산 중턱 통유리 너머로 후암동·용산이 내려다보이는, 후암동 대장 카페의 노을·야경.
서울역 코앞인데 후암동 오르막을 올라야 만나는, 남산 자락이 창밖으로 펼쳐지는 조용한 포인트컬러 카페
2층 창가 자리에서 나무를 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말차 크림 라떼
후암로 대로변에 있어 후암동 산책 동선에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동네 카페다
담백하고 정직한 마카롱을 파는, 남산 아래 후암동 골목의 작은 디저트 카페
노홍철이 직접 꾸민 책과 빵의 공간, 화·수요일만 피하면 만날 수 있다
지도 없이는 찾기 힘든 후암동 골목 안, 화이트톤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반복 호평의 프렌치토스트.
식당 건물 2층, 다방 느낌 그대로인 공간에서 저세상급으로 가벼운 당근케이크를 만난다.
각진 화이트 외관부터 다른, 후암동 카페 3대천왕에 꼽히는 수제 페스츄리 맛집
동네에서 손님이 가장 많다는 후암동 작은 에스프레소 바 — 메뉴를 커피 하나로 좁혀 붙잡는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단골집으로 여러 블로그에 반복 언급되는, 후암동 골목의 참숯 초벌구이집
얼굴 간판을 걸고 50년째 한자리, 시래기 없이 맑게 끓인 감자탕.
예약 없인 문도 못 여는 후암동 다찌 이자카야, 고등어봉초밥 하나로 소문났다.
낡은 양푼 가득 알·곤이까지 꽉 채운 얼큰 동태탕,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후암동 로컬 노포
가정집을 개조한 후암동 노포에서 맛보는 투쁠 숙성한우 꽃살등심과 안창살.
얼큰한 차돌짬뽕에 밥을 무한리필로 말아먹는 후암시장 골목 동네 중식당
정육점이 직접 굽는 후암시장 1++ No.9등급 한우 등심.
용산고 정문 앞에서 30년 넘게 2대째 이어온 숯불양념돼지갈비집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찾은, 간을 세게 치지 않는 정갈한 퓨전한식.
제주에서 건너온 숙성 참다랑어를, 후암동 골목 지하에서 만난다.
지층에서 완성되는 오리가슴살 스테이크와 단호박뇨끼 — 후암동 프렌치의 정석
후암시장 골목에서 탕수육 하나로 소문난 동네 중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