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아가 큐레이션한 이태원의 장소 3곳. 카페·맛집·명소를 단순 정보가 아니라 왜 당신에게 맞는지까지 짚어서 소개해요.
우리술을 맛·도수별 그래프로 그려놓은 메뉴판에서 소주·약주·막걸리를 잔술로 골라 비교 시음하는 미쉐린 셀렉트 전통주점.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매일 밤 다른 재즈가 흐르는 경리단길 2층 아지트,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라이브 한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