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 케이블카
유리 캐빈을 타고 3분 만에 남산 정상에 올라, 해 질 무렵 서울 야경이 켜지는 순간을 마주하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왕복 15,000원(성인)·편도 12,000원
탑승 3분 + 대기·정상 구경 포함 1~1.5시간
탑승 3분 + 대기·정상 구경 포함 1~1.5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6곳

유리 캐빈을 타고 3분 만에 남산 정상에 올라, 해 질 무렵 서울 야경이 켜지는 순간을 마주하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명동에서 몇 걸음, 도심 소음이 끊기는 능선을 걸어 봉수대·성곽길·서울타워 야경까지 한 번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남산 산책로 바로 옆, 입장료 없이 안중근의 생애를 1·2·3층으로 따라 걷는 건축최우수상 유리 기념관.
사진 출처 · KSH1015 · CC BY-SA 3.0
지하철 한 번으로 닿는 도심 숲에서 N서울타워를 두르며 계절마다 바뀌는 서울 파노라마를 걷는다.

해질녘, 수천 개 자물쇠 벽 너머로 물드는 서울 야경을 한 프레임에.
사진 출처 · pictures Jettcom · CC BY 3.0

전망대에 안 올라도 정상 데크에서 서울이 통째로 펼쳐진다 — 걸어 오르는 백범광장 길이 하이라이트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