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싸롱리저브
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
1.5~2시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
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
상수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와인바(상세 정보는 미확인).
와우산로변의 일본식 주점(이자카야) — 상세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
상수에서 '제대로 된 칵테일 바'로 반복해서 불리는 이유, 시즈널 칵테일 한 잔이면 안다.
이름·문구를 새긴 레터링케이크를 카카오톡 상담만으로 맞춤 제작해주는 상수 골목 케이크숍이다.
말차테린느와 얼그레이 티그레 — 망원 빵지순례 리스트에 꼽히던 구움과자집의 대표 두 메뉴
연남동에서 케이크 맛집으로 소문난 바나나하루키의 2호점 — 두툼한 생크림을 올린 망고청포도 케이크 하나로 상수까지 갈 이유가 된다.
상수역 골목, 첼시 FC 선수들이 다녀갔다는 이야기가 남은 동네 베이커리 카페
사장님이 직접 고른 독립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소품이 계속 새로 채워지는, 상수 골목 안 작은 편집숍
랜덤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원하는 캐릭터를 직접 골라 뽑는 '확정가챠', 몇 안 되는 이 방식을 파는 곳이다.
가챠샵 골목인 줄 알았는데 시계로 가득한 편집숍 — 인스타 알고리즘이 데려다준 상수의 숨은 쇼룸
상수역 도보 4분, 새벽에도 불 켜진 무인 매장에서 커플케이스를 그 자리에서 맞춘다
상수역 골목 안,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