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
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강원도산 찰옥수수를 직접 말리고 빻아 반죽한 토르티야로 만드는 타코 — 서촌에서 예약이 가장 먼저 마감되는 타코 바
저녁 자리 다음으로 향하는 서촌 2차 — 계단 위 리본 묶인 문 너머, DJ가 트는 음악이 흐르는 라운지.
지하라서 오직 연주에만 집중하게 되는 서촌의 라이브 재즈 와인바
확정된 방문 이유 없음 — 온라인 후기가 동명 가전제품과 뒤섞여 실제 업장 정보가 검증되지 않았다.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그대로 따온 이름을 간판에 건, 서촌 인왕산 자락의 문학 카페.
나혼자산다 서범준 빵 순례편에 소개된, 국산 수미감자로 튀긴 바삭한 서촌 골목 고로케.
'반버터·반촉촉' 식감에 집중한 서촌 스콘 명가, 대오서점 바로 맞은편.
통인시장 옆, 30년 넘게 이어온 후추향 콘브레드 전통 빵집
나혼자산다에 나온 뒤 오픈 전부터 줄서는 서촌 골목 사워도우 빵집 — 판콘토마테와 리코타 샌드위치가 간판 메뉴다.
SNS 알고리즘 타고 뜬 서촌 소품샵 — 하트 모양 아이보리 푸퍼백 하나 사러 가볼 이유
고양이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채운, 서촌에서 가장 좁고 가장 알찬 소품샵.
사장님이 해외에서 직접 바잉해온 원앤온리 주얼리·러그를 만나는 서촌 편집샵
리투아니아산 리넨부터 일제 수저까지, 식탁 위를 완성하는 소품을 한자리에서 고를 수 있는 곳
서촌 골목 안 2층, 자석 메모홀더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나는 숨은 편집숍
청전 이상범이 그림을 그리던 화실 마당에서, 근대 한국화 거장들의 사제 계보가 시작된 골목을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