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리야외공연장
여름밤, 천지연 곁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울려 퍼지는 오페라·클래식 한 무대.
공연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0곳
여름밤, 천지연 곁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울려 퍼지는 오페라·클래식 한 무대.
서귀포에서 운동 마치고 찾는 유일한 샐러드집 — 연어포케와 시그니처 샌드위치.
서귀포올레시장~이중섭거리 예술 산책 동선 위, 잠깐 들르는 작은 미술관.
향토음식에 지쳤을 때 '실패 없는' 뇨끼·파스타 한 접시 — 재방문율로 증명된 서귀포 양식집.
필리핀 남녀 가수가 부르는 7080 팝송 라이브 — 흥이 오르면 손님도 무대에서 한 곡 부를 수 있는 서귀포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브 카페.
올레시장 코스 끝에 붙여, 남들과 안 겹치는 빈티지 저지·아우터 한 벌을 직접 뒤져 건지는 곳.
화가 이중섭이 그린 서귀포 바다를, 그가 실제로 살았던 거리에서 마주하는 곳.
서귀포 올레시장 골목에서 미제 구제와 하우스브랜드를 뒤적이는, 강민경도 다녀간 편집형 빈티지샵.
유부튀김을 통째로 박아 넣은 김밥 한 줄을 포장해, 서귀포 바다 앞에서 펼치는 것.
건물을 통째로 두르는 녹차밭 포토존과 말차 누들바 하나로 제주 코스에 낀다.
야자수 정원과 수영장 너머로 범섬이 펼쳐지는 발리풍 오션뷰 카페
공천포 앞바다를 통창으로 마주하며 조용히 쉴 수 있는 마을 카페.
서귀포 도민들이 방앗간처럼 드나드는 로컬 로스터리, 더티커피 스타일 시그니처 '로쉐'
글루텐프리 케이크 한 조각과 오션뷰, 운 좋으면 돌고래까지 — 모슬포항 산책길의 베이커리카페.
매일 아침 8시, 신우성타운 통창 너머 롯데호텔 정원을 보며 먹는 갓 구운 베이글 브런치.
이름 그대로, 오늘 하루의 바다를 앞에 둔 카페
사계해변을 마주한 서핑숍 안쪽, 그림 걸린 갤러리 같은 카페
형제해안로 바다 바로 앞, '인생 티라미수'로 불리는 티라미수를 먹으며 파도를 보는 카페.
45년 된 목욕탕이 통째로 갤러리와 루프탑 카페로 바뀐, 이중섭거리 옆 이색 복합문화공간이다.
박수기정 절벽을 통유리로 마주보며 커피 한 잔 — 서귀포 오션뷰 카페의 원조 격
2층 액자 모양 창 너머로 산방산·형제섬·사계해변이 한 폭의 그림처럼 걸리는 뷰
범섬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아이와 물놀이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서귀포 카페.
숲뷰 통창 자리에서 마시는 테라로사 핸드드립, 쇠소깍 가는 길에 들르기 좋다

2천평 귤밭 위 유럽풍 목조 카페에서 귤따기 체험과 인생샷 브런치를 한 번에 즐기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