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빙수
50분 웨이팅도 감수하게 만드는 샤로수길 원조 망고빙수
40분 내외(추정, 웨이팅 별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53곳
50분 웨이팅도 감수하게 만드는 샤로수길 원조 망고빙수
샤로수길 상권 전체가 이 스타벅스를 기준으로 방향을 설명할 만큼, 골목 시작점이자 만남의 장소로 통한다.
샤로수길 골목 지하에 숨은, 앤티크 소품 가득한 다크무드 디저트카페
검은 콩가루 크림 올린 한국풍 시그니처 라떼 '커볶라떼',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게 룰이다.
피스타치오·펌킨·마카다미아 등 계절 파이를 진열장에서 골라 먹는, 신촌 본점 파이 전문점의 샤로수길 지점
책장으로 둘러싸인 2층에서, 눈치 안 보고 오래 앉아 책 읽기 좋은 골목 카페
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서울대입구역 도보권, 샤로수길 초입에서 만나는 익숙한 설빙 빙수.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끝자락,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일본 레트로 감성 2층 카페에서 새벽까지 먹는 수플레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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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
샤로수길 골목 반지하, LP 턴테이블 음악과 와인 한 잔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얇은 튀김옷 텐동 하나로 샤로수길에서 10년을 버틴 집, 오픈런 아니면 줄을 서야 한다.
전용잔에 나오는 계피향 코젤시나몬 흑맥주 한 잔
그날그날 다른 막걸리가 인원수대로 미니 잔에 나오는 웰컴주로 시작하는 한식 안주 술집
숙성 숯불향 가득한 항정살·목살에 소고기까지, 한 테이블에서 부위를 골고루 구워 먹는 곳
대구 본점 장어집이 서울에 낸 단 하나의 분점, 반 마리 1만원대 후반부터 맛보는 장어덮밥
여름밤 골목 안, 냄비째 보글보글 끓는 스끼야끼 하나로 완성되는 이자카야 저녁
강된장을 파스타에 녹여낸 퓨전 이탈리안 — 샤로수길에서 흔치 않은 조합이다.
고기 냄새 안 배는 하향식 로스터로, 로봇 초벌+직원 마무리 2단 조리를 거친 3차 숙성 한돈·한우
샤로수길 산책 끝에 만나는, 하노이 야시장 분위기의 편안한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
화덕에 구운 고등어 한 상, 서울대입구에서 혼밥해도 편안한 집밥 같은 한 끼
크림소스 파스타 하나로 326건의 블로그 후기가 반복해서 돌아오는 샤로수길 이탈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