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다방
1972년부터 신촌을 내려다본 자리, 시인 기형도가 커피를 마시던 다방 그대로
30분~1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60곳
1972년부터 신촌을 내려다본 자리, 시인 기형도가 커피를 마시던 다방 그대로
대한민국 1호 스타벅스 매장에서, 4만5천원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컵에 이름을 새겨준다
매주 금요일 저녁, 처음 만난 사람들과 찻잔을 돌리는 2층 중국차 다실.
신촌로1길 골목 안쪽에 있는 카페지만, 이번 조사로는 그 이상의 확실한 특징을 찾지 못했다.
크림브륄레와 커스터드 푸딩, 이 두 디저트만으로 신촌 골목 2층까지 발걸음을 이끄는 카페.
1991년부터 24시간, 신촌 학생들이 밤새 눌러앉는 '성지'로 통하는 낡고 정겨운 2층 카페.
서울에서 랙돌 품종만 전문으로 다루는 몇 안 되는 고양이카페 — 크고 온순한 랙돌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다.
크림 듬뿍 올린 얼그레이 타르트 하나로 신촌 카페거리를 지켜온 홍차 전문점의 본점
졸업생들이 시험기간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는 신촌 대학가 중국집.
본점보다 맛있다는 입소문이 도는 신촌 골목 닭한마리, 일요일 밤에도 웨이팅이 걸리는 집
이원일 셰프가 굽는 치아바타로 만든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 사러 가는 골목 빵집
웨이팅 감수하고 가는 신촌 100g 3,990원 삼겹살 가성비 끝판왕
대만 현지 느낌의 짭짤한 튀김과 유린기를 맥주와 함께 즐기는 신촌 골목 2차 술집
연세대 앞에서 372건의 블로그 후기가 쌓인, 크림소스 돈가스로 유명한 학생가 터줏대감.
확실한 추천 근거가 없다 — 카카오맵 등록 정보(초밥·롤 전문 일식점)만 확인되고, 그 외 사실은 출처가 없어 단정할 수 없다.
혼밥러를 위한 바 좌석에서, 신촌 1호점 원조 쌀국수를 국수·숙주 무한리필로 든든하게.
10년째 1인분 9,900원 그대로인 신촌 곱창집, 한우 모듬구이에 순두부찌개 리필까지
위스키부터 칵테일까지 술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골라 마실 수 있는 신촌역 도보권 지하 바.
1980~90년대 명동과 신촌에 함께 있었다는 '영양센터' 삼계탕집의 이름을 잇는 곳
신촌 연세로 골목 안,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함께 내는 동네 식당(세부 정보는 추가 확인 필요).
이대 골목에서 혼자 와인 한 잔에 책 한 권 펴기 딱 좋은, 조용한 소규모 와인바
연세대 앞 번화가에서 한 골목 들어간 곳, 주황빛 'ESCAPE' 간판 아래서 조용히 이어가는 신촌 2차 술자리.
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얇고 바삭한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시원한 병맥주로 채우는 신촌 새벽 2시까지의 2차 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