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극장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3~5만원대 (공연별 상이, 데뷔·귀국독주회는 2만원대나 무료초대도 있음)
1시간 30분~2시간 (인터미션 포함)
1시간 30분~2시간 (인터미션 포함)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곳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종묘제례악부터 농악 판굿까지, 국립 4개 연주단의 '명품'만 80분에 압축한 토요일 오후
콘서트홀에서 듣는 교향곡의 울림 — 고음과 저음이 고르게 섞여 '또 하나의 오케스트라' 같다는 음향 하나만으로 가는 곳.
우면산을 등진 붉은 갓 지붕 아래, 오페라·발레·대형 뮤지컬을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공법으로 올리는 서울의 대표 공연장.
사골 없이 맑고 슴슴하게 끓여낸 황해도식 만둣국 — 미쉐린이 오래 지켜본 그 한 그릇.
예술의전당 공연·전시 전후, 예약 한 번이면 갈릭 향 가득한 든든한 한 끼가 걸어서 코앞이다.
무대 첫 줄과의 거리가 손에 닿을 듯 가까워, 연주자의 활 긋는 손끝까지 눈앞에서 보는 실내악 전용홀.
예술의전당 전시·공연의 여운을, 강릉 로스터리 테라로사의 산미 또렷한 드립 커피 한 잔으로 눌러 담는 곳.

예술의전당 한복판에서 서예·동양화·그림책 원화까지, 전시마다 결이 완전히 바뀌는 한 건물.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예술의전당 공연·전시를 보고 길 하나만 건너면, 셀프바 무한 리필에 라면·볶음밥·아이스크림까지 포함된 강남권 최저가 오리 장작구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