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내 도남동, 무료 개인전이 도는 작은 화랑
제주시 연북로 399, 건물 2층에 자리한 소규모 화랑이다. 상설 컬렉션 대신 지역 작가의 개인전이 기간마다 바뀌어 걸린다. 최근에는 이연정의 '오름, 기억의 지층'이 무료로 열렸다. 관광지의 큰 미술관과 달리, 한 작가의 작업을 조용히 마주하는 동네 전시 공간에 가깝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 시내에서 유명 관광지 대신 조용한 전시 한 편을 끼워 넣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들러 지역 작가의 작업을 만나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상설 소장품이나 규모 있는 미술관 경험을 기대한다면, 여긴 전시가 비는 시기도 있는 작은 화랑인 편이에요. 방문 전 현재 전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자유 관람
- 종류
- 미술 갤러리·화랑 (문화,예술 > 미술,공예)
- 입장료
- 무료 (개인전 기준)
- 위치
- 제주시 연북로 399, 건물 2층 (도남동)
- 전시
- 지역 작가 개인전 로테이션 (상설 소장품 아님)
- 운영시간
- 10:00~18:00 (전시 게시 기준·변동 가능)
전시가 로테이션되고 비는 시기가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현재 전시 여부를 확인하고 가는 것을 권한다. 건물 2층에 위치.
시그니처와 메뉴
- 기간별로 바뀌는 지역 작가 개인전 (무료)
- 이연정 개인전 '오름, 기억의 지층' (제주 오름을 다룬 회화)
분위기
규모가 작고 조용한 2층 전시 공간. 한 작가의 작업에 집중하는 동네 화랑의 정서.
공간의 이야기
네이버 카페에 이연정 개인전 '오름, 기억의 지층'(장소=갤러리 애플, 2층, 무료)이 소개된, 지역 작가 개인전을 여는 소규모 화랑. 그 외 상세 이력은 원재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곳만의 매력
관광용 대형 미술관이 아닌, 제주 시내 주거지(도남동)에 자리해 지역 작가 개인전을 무료로 여는 소규모 화랑.
동네 이야기
제주시 도남동·연북로 일대. 제주 시내 중심과 가까워 시내 일정 사이에 짧게 끼워 넣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카페에 이연정 개인전 '오름, 기억의 지층' 등 개인전 소식이 올라오는 화랑. (별점·리뷰 수치는 원재료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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