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고르는 하이엔드 빈티지 편집샵
서울숲 뒷길 2층, 젊은 부부가 직접 고른 옷만 걸리는 빈티지숍이다. 남편이 남성복을, 부인이 여성복을 맡아 입생로랑·버버리·비비안 웨스트우드 같은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풀어놓는다.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로 새 입고가 수시로 올라와, 오는 시점마다 걸린 옷이 다르다. 예약제라 붐비지 않고 한 벌씩 천천히 살펴볼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카페 말고 쇼룸·편집샵을 훑는 재미로 성수를 도는 당신, 남들과 겹치지 않는 디자이너 빈티지 한 벌을 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래 머물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즉흥적으로 문 열고 들어가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면, 예약제라 발걸음이 조금 번거로운 편이에요. 재고가 상시 바뀌어 '그 옷'을 노리고 가긴 어렵고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제 운영
- 업종
- 빈티지·수입의류 편집샵
- 취급
- 남성·여성 디자이너 빈티지(입생로랑·버버리·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 위치
- 성동구 서울숲4길, 서울숲 인근 2층
- 재고 확인
- 인스타그램·웹사이트에 신규 입고 수시 업데이트
- 체류 시간
- 약 30~40분
예약제로 운영되니 방문 전 인스타그램·웹사이트에서 신규 입고를 확인하고 예약을 잡는 게 좋다. 쿠어·엘무드 등 성수 편집샵 쇼핑 루트와 묶어 도는 코스로 추천된다.
시그니처와 메뉴
- 남성 빈티지 — 남편이 담당하는 셔츠·아우터 셀렉션
- 여성 빈티지 — 부인이 담당하는 여성복 라인
-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 — 입생로랑·버버리·비비안 웨스트우드 등을 합리적 가격에
- 상시 업데이트되는 재고 — 인스타·웹사이트로 신규 입고 공지
분위기
젊은 부부가 직접 고른 옷이 한 벌씩 걸린 2층 쇼룸. 예약제라 붐비지 않고 차분하게 옷을 살펴보는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에디토리얼에 따르면 하이카라는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빈티지숍으로, 남편이 남성복을 부인이 여성복을 담당한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서울의 빈티지숍 중 하나로 매거진성 에디토리얼에 소개됐다. 편집샵 리뷰에서는 입생로랑·버버리·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부부가 남성복·여성복을 각자 큐레이션해 거는 구조와, 하이엔드 디자이너 빈티지를 합리적 가격대로 푸는 점이 여느 창고형 빈티지숍과 구별된다.
동네 이야기
서울숲 바로 뒤편, 성수 편집샵·쇼룸 밀집 구역. 쿠어·엘무드·비이커 등 성수 쇼핑 루트와 이어 돌기 좋고, 서울숲 산책과 성수 카페 코스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45건·카페 글 10건 누적. 패션 매거진 성격의 에디토리얼 '지속가능한 패션을 실천 중인 서울의 빈티지숍들'에 소개됨(젊은 부부 운영, 예약제). 편집샵 리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하이엔드 빈티지'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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