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온라인 편집숍 29CM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차린 갤러리형 매장이다. 상품을 진열대에 쌓아두는 대신, 바닥과 벽면을 캔버스처럼 비워 한 브랜드를 전시하듯 배치한다. 매달 입점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어, 같은 자리를 다시 찾아도 전혀 다른 공간이 된다. 여의도역 5·9호선 연결통로에서 백화점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초입에 자리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쇼핑을 '구경'으로 즐기고, 전시 보듯 브랜드를 발견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목적 없이 걸어도 매번 새로운 게 걸리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살 물건을 정해두고 빠르게 사는 목적형 쇼핑을 원한다면, 여긴 회전이 잦고 상시 재고를 기대하기 어려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오픈런 없이 상시 관람
- 성격
- 29CM 갤러리형 편집 매장 (전시 컨셉)
- 위치
-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 여의도역 연결통로 초입
- 입장료
- 무료 (구매는 상품별)
- 운영 방식
- 매달 브랜드 교체 팝업
- 베스트 시간
- 평일 낮 (백화점 한산할 때)
- 포토스팟
- 전시형 디스플레이 벽면
더현대 서울 관람 동선에 끼워 들르기 좋다. 여의도역 5·9호선 연결통로로 진입하면 백화점 들어서자마자 초입에서 마주친다. 입점 브랜드가 매달 바뀌니 방문 전 현재 팝업을 확인하고 가면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매달 교체되는 브랜드 팝업 — 방문 때마다 다른 공간 (관람 무료)
- 전시형 디스플레이 — 바닥·벽면을 비워 한 브랜드를 작품처럼 배치
- 29CM 온라인 편집 감성의 오프라인 큐레이션
- 여의도역 5·9호선 연결통로 초입 입지 — 백화점 들어서자마자
분위기
백화점 한복판이지만 진열을 비워낸 화이트 갤러리 톤 — 전시장처럼 걷게 되는 정적이고 깔끔한 정서.
공간의 이야기
29CM(온라인 편집숍)가 오프라인으로 진출하며 더현대 서울과 대구에 연 갤러리형 매장이다. 2022년 8월 1일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문을 열었고, 오픈 첫 입점 브랜드는 마르디 메크르디였다. '마치 전시회를 방문케 하는' 컨셉으로 매달 브랜드를 바꿔 진행하며, 2022년 11월 기준 누적 방문객 13만 명을 넘겨 MZ세대 오프라인 성공 사례로 트렌드 서적에도 인용됐다.
이곳만의 매력
쌓아 파는 매장이 아니라 매달 한 브랜드를 전시처럼 비워 배치하는, 29CM 큐레이션의 오프라인 버전.
동네 이야기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 같은 층·상층의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 사운즈 포레스트(5층 실내정원)와 묶어 백화점 한 바퀴 동선으로 이어진다. 여의도역 5·9호선 직결.
사진을 남긴다면
비워낸 벽면을 배경으로 한 브랜드가 오브제처럼 놓인 전시형 디스플레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2022년 11월 기준 누적 방문객 13만 명 돌파(트렌드코리아 2024 인용)·MZ세대 인기 오프라인 사례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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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베리 더현대서울
기둥 없이 트인 천장 아래 5층 사운즈 포레스트 실내 정원 — 백화점 안에서 도심 공원을 걷는 경험.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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