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옆, 7년째 웨이팅 서는 데이트 이탈리안
서울숲 초입 골목, 2~3층 낮은 상가 사이에 온량이 있다. 특급호텔 출신 셰프가 잡은 파스타와 양식을 아늑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 안에서 낸다. 접시마다 양이 푸짐해 둘이 나눠 먹기 좋고, 식사 뒤엔 서울숲 산책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성수·잠실·북서울꿈의숲으로 지점을 넓힌, 7년 버틴 동네 양식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분위기 좋은 곳에서 파스타 한 접시 두고 느긋한 저녁 데이트를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식사 후 서울숲 한 바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 골목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산한 자리를 원한다면, 주말 피크엔 웨이팅이 붙고 데이트 손님으로 북적이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피크엔 웨이팅
- 대표메뉴
- 잠봉 샐러드 파스타, 나시고랭, 이탈리안 파스타·스테이크
- 요리종류
- 이탈리안 양식(퓨전 아시안 일부)
- 1인가격
- 2~3만원대(추정)
- 웨이팅
- 주말 피크 30분 안팎, 한산할 땐 바로 입장
- 예약
- 권장(피크엔 웨이팅)
- 위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6-10 (서울숲·뚝섬역 인근)
주말 저녁 피크엔 웨이팅이 붙으니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가는 게 낫다. 식사 후 서울숲 산책을 코스로 붙이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시그니처와 메뉴
잠봉 샐러드 파스타 · 2만원대(추정)
블로그 방문 후기에 반복 등장
나시고랭 · 1만원대 후반(추정)
방문객이 찾는 아시안 계열 메뉴
이탈리안 파스타 · 2만원대(추정)
특급호텔 출신 셰프의 시그니처 라인
- 잠봉 샐러드 파스타 — 잠봉과 샐러드를 얹은 파스타(블로그 반복 언급), 대략 2만원대
- 나시고랭 — 방문객이 콕 집어 찾는 아시안 계열 한 접시, 대략 1만원대 후반
- 이탈리안 파스타·스테이크 — 특급호텔 출신 셰프의 양식 라인, 대략 2~3만원대
분위기
낮은 상가 골목의 아늑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 데이트 손님으로 도란도란한 온기, 피크엔 다소 붐빈다.
공간의 이야기
성수·서울숲에서 7년간 자리를 지켜 '또간집'에 소개된 양식집. 특급호텔 출신 셰프의 요리로 입소문이 나 성수 본점에 이어 잠실·북서울꿈의숲으로 지점을 넓혔다. (네이버 블로그·카페 반복 언급 근거)
이곳만의 매력
특급호텔 출신 셰프의 양식을 동네 데이트 가격대에서, 서울숲 산책과 묶어 즐길 수 있다는 점.
동네 이야기
서울숲(도보권) 산책과 한 세트. 뚝섬역·성수 상권과 가까워 팝업스토어·수제화 거리 투어 뒤 저녁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실내 테이블, 그리고 바로 옆 서울숲 초입 골목.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또간집' 방영 등 7년 운영으로 화제. 네이버 블로그 3,780건·카페 100건에서 '서울숲 데이트 이탈리안'으로 반복 언급. (google 평점·리뷰수는 이번 수집 범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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