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에서 손으로 짠 마 요가복을 짓는 브랜드 스튜디오
제주시 무근성 원도심 골목 안, 요가복과 린넨 의류를 짓는 브랜드 스튜디오다. 손으로 짠 마와 모달 같은 천연 소재로 만든 골지 탑, 로브 가디건, 끈 탱크탑이 걸려 있다. 올이 자연스레 튀어나온 직조의 결이 그대로 살아 있는 옷들이다. 나혼자산다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입고 나온 뒤로 요가복을 보러 일부러 들르는 여행자가 늘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여행지에서 나만의 옷 한 벌을 찾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요가와 슬로우 라이프의 결이 밴 제주 로컬 브랜드를 만나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찰가와 빠른 쇼핑을 원한다면, 소량 수공 직조라 가격대가 있고 재고가 들쭉날쭉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방문 구입 (예약 정보 미확인)
- 대표품목
- 골지 탑·린넨 로브 가디건·모달 끈 탱크탑·티셔츠
- 소재
- 손으로 짠 마(린넨)·모달 등 천연 직조
- 취급
- 요가복·린넨 데일리 웨어
- 위치
- 제주시 무근성7길 11 (원도심)
- 화제성
- 나혼자산다 655회 소녀시대 유리 착용
렌트 반납 전 동선에 넣어 들르는 방문객이 많다(블로그). 원도심 무근성 골목이라 근처 서점 등과 함께 도보로 묶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손으로 짠 마 로브 가디건 — 천연 직조, 20만원대
- 골지 탑 — 요가·데일리 겸용, 2만원대~
- 모달 끈 탱크탑 — 25,000원대
- 티셔츠(시르사 커팅 등) — 2~3만원대
분위기
원도심 골목의 조용한 스튜디오, 천연 소재 특유의 담백하고 정갈한 톤.
공간의 이야기
나혼자산다 655회에서 제주 단독주택 3년차 슬로우 라이프를 공개한 소녀시대 유리가 착용해 화제가 됐다(네이버 블로그 다수 교차). 손으로 짠 마 소재의 로브 가디건 등 천연 직조 제품을 제주 스튜디오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이곳만의 매력
손으로 짠 마 등 천연 직조 요가·린넨 웨어를 제주에서 직접 짓고 파는 브랜드 스튜디오.
동네 이야기
제주시 무근성 원도심 — 골목 서점 등 로컬 상점과 함께 도보 코스로.
사진을 남긴다면
스튜디오에 걸린 린넨·마 의류와 원도심 골목의 결.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691건·카페 179건. 나혼자산다 655회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착용해 화제(블로그 다수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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