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상수 골목을 지킨 사전예약 와인 다이닝바
상수역 4번 출구에서 카페와 펍이 늘어선 고즈넉한 골목을 6~7분 걷다 보면 그문화다방이 나온다. 17년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와인 다이닝바로, 간판보다 먼저 감성 가득한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든다. 이곳의 얼굴은 사전예약으로만 내주는 비프웰링턴 — 페이스트리는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어 나온다. 파스타 한 접시와 큐레이팅한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특별한 날의 저녁이 완성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오래 버틴 동네 가게의 내공과 사전예약 한 접시의 무게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기념일이나 데이트 저녁을 여기서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즉흥적으로 들러 빠르게 한 잔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비프웰링턴이 예약제라 미리 준비가 필요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비프웰링턴은 사전예약 필수
- 대표메뉴
- 비프웰링턴(사전예약 전용)
- 요리종류
- 와인 다이닝바
- 1인가격
- 4~6만원대(추정)
- 영업시간
- 월·수·목·금 17:00~24:00 / 토·일 14:00~22:00 / 화 정기휴무
- 라스트오더
- 22:30
비프웰링턴을 맛보려면 방문 전 사전예약이 필수. 화요일은 정기휴무이니 피하고, 상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7분 골목 안이다.
시그니처와 메뉴
비프웰링턴
사전예약 전용 · 겉바속촉
파스타
메인 곁들임
당근케이크
디저트
와인(잔/병)
사장님 큐레이팅 셀렉션
- 비프웰링턴 — 사전예약 전용,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페이스트리
- 와인 — 사장님이 큐레이팅해 잔·병으로 내는 와인 셀렉션
- 파스타 — 비프웰링턴과 곁들이기 좋은 메인
- 당근케이크 — 와인 한 잔과 어울리는 디저트
분위기
카페와 펍이 늘어선 고즈넉한 골목 안, 감성 가득한 외관과 인테리어. 데이트나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여러 후기에서 '17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상수동 와인 다이닝바'로 반복 소개된다. 오래 버틴 만큼 사전예약 비프웰링턴이 대표 메뉴로 꾸준히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사전예약으로만 내는 비프웰링턴을 간판으로, 17년간 상수 골목을 지켜온 와인 다이닝바.
동네 이야기
6호선 상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7분. 카페·다이닝바·펍이 모인 상수동 골목에 있어 식후 산책이나 2차 코스로 잇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감성 가득한 외관과 인테리어 — 후기마다 분위기 사진이 반복 등장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400여 건. 여러 후기에서 '17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상수 와인 다이닝바'로 반복 소개되고, 비프웰링턴이 대표 메뉴로 교차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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