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오피스가 지하,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곁들이는 양식 다이닝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 한국거래소와 우체국을 낀 골목을 내려가면 포레스텔빌딩 지하1층에 에이베리가 있다. 얇게 구운 마르게리따 피자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리조또가 와인 리스트와 나란히 오른다. 낮에는 근처 직장인들의 점심 파스타집으로 붐비고, 밤이 되면 조명을 낮춘 와인다이닝으로 얼굴을 바꾼다. 청첩장모임과 상견례 자리로도 자주 언급되는, 격식과 편안함의 중간쯤 되는 공간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여의도에서 파스타 한 접시에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며 조용히 이야기 나누고 싶은 당신이라면, 점심에도 저녁에도 어긋나지 않는 곳이에요. 청첩장모임·상견례처럼 분위기가 필요한 자리를 찾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실험적이고 낯선 요리, 강렬한 미각의 모험을 원한다면 여긴 파스타·리조또 중심의 정석 양식이라 다소 얌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점심 피크의 붐빔이 싫은 당신이라면 시간을 비껴 가는 편이 나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저녁·주말 예약 권장 / 점심은 웨이팅
- 요리 종류
- 양식 와인다이닝 (파스타·리조또·피자)
- 대표 메뉴
- 마르게리따 피자, 알리오올리오, 리조또
- 영업시간
- 평일 11:00~24:00 / 토 17:00~24:00
- 라스트오더
- 마감 1시간 전까지
- 예약·웨이팅
- 저녁·주말 예약 권장, 점심 피크 붐빔
- 1인 가격
- 2~4만원대 (와인 별도, 추정)
- 위치
- 포레스텔빌딩 지하1층 (여의도역·샛강역 도보 5분)
점심시간에는 붐비니 조금 일찍 가는 편이 좋다. 라스트오더는 마감 1시간 전까지이니 늦은 저녁이라면 시간을 확인할 것. 여의도역 5번 출구 또는 샛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대표 메뉴
마르게리따 피자 · 약 1.8~2.5만원(추정)
얇게 구운 도우의 정석 피자, 후기 반복 언급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 약 1.5~2만원(추정)
직장인 점심 대표 파스타
리조또 · 약 1.8~2.3만원(추정)
파스타와 함께 꼽히는 대표 메뉴
와인 · 잔·병(가격 미확인)
양식 다이닝에 곁들이는 와인 리스트
- 마르게리따 피자 — 얇게 구운 도우의 정석 화덕형 피자 (약 1.8~2.5만원 추정)
-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 직장인 점심으로 반복 언급되는 대표 파스타 (약 1.5~2만원 추정)
- 리조또 — 파스타와 함께 꼽히는 대표 메뉴 (약 1.8~2.3만원 추정)
- 와인 — 양식 다이닝에 곁들이는 잔·병 와인 리스트
분위기
조명을 낮춘 지하1층 다이닝. 낮에는 직장인 점심으로 활기차고, 저녁에는 와인과 함께 차분해지는 '분위기 좋은' 양식 공간으로 반복 묘사됨.
공간의 이야기
여의도 오피스가 한복판, 한국거래소와 우체국 사이 골목을 내려가면 나오는 포레스텔빌딩 지하1층에 자리한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직장인 점심 파스타집이자 청첩장모임·상견례 같은 격식 있는 자리로 자주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여의도 오피스가에서 파스타·리조또 같은 정석 양식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점심과 저녁 두 얼굴을 가진 지하 와인다이닝.
동네 이야기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 한국거래소·우체국을 낀 골목. 여의도 오피스 상권 한가운데라 식사 후 한강공원·IFC몰 방향으로 이어 걷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556건(2026년 7월까지 꾸준히 발행). '여의도 분위기 좋은 와인다이닝', '직장인 점심 파스타 맛집', '청첩장모임·상견례 자리'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