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발상지 조지아를 옮겨 온 광안리 전통 와인바
조지아는 와인이 처음 빚어진 땅이다. 비노그비노는 그 오래된 술상을 광안리 뒷골목에 조용히 옮겨 놓는다. 화덕에서 갓 구운 하차푸리는 배 모양 빵 가운데 치즈가 녹아 흐르고, 손으로 집어 든 킨칼리는 한 입 베어 물면 뜨거운 육즙이 먼저 쏟아진다. 요란한 간판 하나 없이, 낯선 나라의 전통 음식과 그 나라의 와인 한 잔이 담담하게 짝을 이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익숙한 메뉴판 대신 처음 먹어보는 나라의 음식을 찾아다니는 당신이라면 — 국내에 흔치 않은 조지아 전통요리와 산지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몇 안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편안하고 익숙한 맛, 가벼운 한 끼를 원한다면, 여긴 낯선 조지아 향신과 와인 디너에 지출이 붙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웨이팅 미확인 (전화 010-8212-2635)
- 시그니처
- 하차푸리(조지아 치즈빵) · 킨칼리(조지아 만두) · 조지아 와인
- 요리 종류
- 조지아(그루지야) 전통음식 + 조지아 와인
- 와인 구입
- 매장 구입 · 픽업 · 전국 택배
- 예약·웨이팅
- 미확인 (전화 010-8212-2635)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로13번길 8 (광안리)
하차푸리·킨칼리에 조지아 화이트 와인 한 잔이 정석. 마음에 든 와인은 테이크아웃·전국 택배로 구입 가능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하차푸리
배 모양 빵 가운데 치즈가 녹아 흐르는 조지아 치즈빵
킨칼리
육즙을 먼저 마시는 조지아식 손만두
조지아 와인 (글라스)
산지 직결 리스트, 매장 구입·택배 가능
- 하차푸리 — 배 모양 빵 가운데 치즈가 녹아 흐르는 조지아 치즈빵, 경주·김해·인천에서도 찾아오는 대표 메뉴
- 킨칼리 — 뜨거운 육즙을 먼저 마시고 고기를 씹는 조지아식 손만두
- 조지아 와인 — 매장 구입과 전국 택배까지 되는 산지 직결 와인 리스트
- 화이트 와인 페어링 — 하차푸리·킨칼리에 맞춰 내는 조지아 화이트
분위기
요란하지 않은 간판, 처음엔 지나칠 법한 조용한 입구. 낮에 들러도 편안한 담백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상호 '비노그비노(VINO GVINO)'는 와인을 뜻하는 두 단어를 겹친 이름으로, 와인이 처음 빚어진 땅 조지아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블로그들에서 '국내에서 조지아 음식을 전문으로 내는 드문 곳'으로 반복 소개되며, 조지아 전통음식과 와인 디너, 그리고 와인 구매·픽업·전국 택배로 알려져 있다.
이곳만의 매력
조지아 전통음식과 조지아 와인을 함께 내는 국내 희소 전문점.
동네 이야기
광안리 · 민락동
사진을 남긴다면
치즈가 녹아 흐르는 배 모양 하차푸리 클로즈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426건, 최근까지 주 단위로 후기가 쌓인다. 여러 블로그가 '국내 조지아 음식 전문점'으로 반복 소개. (구글 평점 데이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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