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골목 숨은 소장 빈티지 세컨핸드샵
애월도서관 뒷골목의 조용한 길에 작은 잡화점 하나가 걸려 있다. 안에는 주인이 직접 고른 소장 빈티지 옷과 아기자기한 소품이 촘촘히 놓여 있다. 관광 동선의 카페와 맛집 사이, 목적지라기보다 지나다 우연히 발견하는 가게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그것도 월·토를 뺀 날에만 문을 연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애월의 큰 관광지보다 골목을 천천히 걷다 우연한 가게를 발견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소장 빈티지와 소품을 구경하며 잠깐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해진 시간에 확실한 목적지를 원하거나 빈티지·세컨핸드보다 새 제품 쇼핑을 찾는다면, 운영시간이 짧고 규모가 작은 이곳은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웨이팅 없음, 오후만 운영
- 취급 품목
- 소장 빈티지 여성 의류 중심의 세컨핸드 + 감성 소품·잡화
- 영업시간
- 13:00~18:00
- 휴무
- 월요일·토요일 (일부 일요일 휴무 — 방문 전 확인)
- 주차
- 가게 맞은편 수박밭 앞 공터
- 예약·웨이팅
- 없음
- 위치
- 제주시 애월읍 고하상로 135 (애월도서관·애월항 인근 골목)
월요일·토요일 휴무이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만 연다. 일요일은 열지 않는 주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안전하다. 주차는 가게 맞은편 수박밭 앞 공터.
시그니처와 메뉴
- 주인이 직접 고른 소장 빈티지 여성 의류
- 아기자기한 감성 잡화·소품
- 골목 안 작은 세컨핸드 옷가게 자체의 분위기
분위기
애월도서관 뒷골목의 조용한 낮. 관광지 소음에서 한 블록 비켜난, 아기자기한 소품과 빈티지 옷이 촘촘히 걸린 작은 실내.
공간의 이야기
애월도서관을 오가는 길, 조용한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쳤다는 블로그 후기가 반복된다. 주인이 SNS에 '소장 빈티지'로 소개하며 운영시간과 휴무를 직접 알린다.
이곳만의 매력
애월 관광 동선의 카페·맛집 사이, 주인이 직접 골라 채운 '소장 빈티지' 세컨핸드 옷가게. 목적지가 아니라 골목을 지나다 우연히 발견하는 종류의 가게다.
동네 이야기
애월도서관에서 애월항으로 내려가는 조용한 골목 안. 언덕집 국수 맞은편 해안 산책과 엮기 좋고, 커피 한 잔 뒤 항구 쪽으로 걸으며 잠깐 들르는 동선에 걸린다.
사진을 남긴다면
아기자기하게 진열된 빈티지 의류·소품 매대와 간판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55건. '애월 숨은 감성소품샵', '아기자기한 세컨핸드샵'으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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