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까지 있는 한남동 와인 다이닝, 콜키지 성지
이태원로 지하 1층으로 계단을 내려가면 조도를 낮춘 와인 다이닝이 펼쳐진다. 관자 요리와 올리브를 예쁘게 담아내는 쉐어링 안주에 와인을 곁들이는 자리로, 프라이빗 룸이 따로 있어 6~8인 단체 모임과 와인 동호회의 BYOB 벙개가 자주 열린다. 연말이면 트리를 세워둔다는 후기가 반복될 만큼 분위기로 먼저 각인되는 곳이다. 다만 접시당 양은 아담한 편이라 배를 채우기보다 분위기와 와인을 즐기는 자리에 가깝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한남동에서 조도 낮은 룸에 앉아 콜키지로 아껴둔 와인을 열고 싶은 당신이라면, 소개팅·기념일·연말 모임까지 분위기가 받쳐주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든든하게 배부터 채우고 싶거나 가성비를 따진다면, 양이 적고 1인 비용이 올라가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 권장, 룸은 미니멈 차지
- 종류
- 와인바·와인 다이닝
- 1인 가격
- 7~12만원 (콜키지·쉐어링 포함 모임 기준)
- 영업시간
- 화~토 11:30~23:00 / 일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월 휴무
- 예약
-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 룸은 미니멈 차지
- 콜키지
- 가능 (BYOB 와인 모임 다수)
- 주차
- 발렛 주차
- 좌석
- 홀 + 프라이빗 룸 (단체 가능)
룸을 쓰려면 미니멈 차지가 있으니 인원과 예산을 미리 맞추고, 캐치테이블·네이버로 예약하는 편이 안전하다. 월요일은 정기휴무, 15~17시 브레이크타임을 피해서 방문한다. 발렛 주차 가능.
대표 메뉴
관자 요리
예쁘게 담아내는 쉐어링 안주로 후기에 반복 등장
올리브
와인과 곁들이는 기본 안주
런치 메뉴
점심 한정 구성
- 관자 요리 등 예쁘게 담아내는 쉐어링 안주
- 콜키지 가능한 BYOB 와인 자리 (룸 미니멈 차지)
- 6~8인 단체용 프라이빗 룸
- 점심 한정 런치 메뉴
분위기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부터 조도를 낮춘 어두운 톤. 와인과 대화가 흐르는 차분한 다이닝 분위기로, 연말이면 트리를 세워 계절감을 더한다.
공간의 이야기
한남동·이태원 일대에서 데이트·소개팅·연말 모임 장소로 꾸준히 소환되는 와인 다이닝. 프라이빗 룸과 콜키지가 가능해 와인 동호회의 BYOB 벙개(1인 잔 4개 제공, 쉐어링 메뉴 기준 1인 10만원대) 후기가 카페에 반복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한남동 한복판에서 콜키지·BYOB가 되는 프라이빗 룸을 갖춰, 와인 동호회 모임 장소로 반복 선택되는 와인 다이닝.
동네 이야기
한강진역 인근 이태원로 한남동 라인. 리틀넥·닥터로빈 한남 등 브런치·데이트 스폿과 묶어 저녁 와인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조도 낮은 룸 테이블 세팅과 예쁘게 담아낸 쉐어링 안주 접시. 연말 시즌 트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1,048건·카페 44건으로 한남동 데이트·소개팅 맛집으로 꾸준히 언급. 와인 동호회(winerack24 등)의 콜키지·BYOB 모임 장소로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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