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역 옆, 브런치를 곁들인 카페형 갤러리
서면역과 롯데호텔 사이, 번화가의 소음을 한 겹 걸러낸 자리에 카페와 갤러리가 한 공간으로 포개져 있다. 벽에는 회화와 사진 기획전이 회차마다 새로 걸리고, 그 아래 테이블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앞에 둔다. 전시를 보러 왔다가 한 끼를 들거나, 브런치를 먹으러 왔다가 그림 앞에 오래 머무는 식이다. 지역 작가들의 단체전이 자주 열려, 올 때마다 벽의 풍경이 달라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서면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전시를 가볍게 둘러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지하철역 바로 옆에서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대형 미술관급 규모나 상설 소장전을 기대한다면, 여긴 회차마다 바뀌는 소규모 기획전 위주라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전시 무료 관람
- 공간 성격
- 카페 겸 갤러리 (전시 + 브런치)
- 위치
- 서면역·롯데호텔 옆, 도보 접근
- 브런치
- 제공 (1인 대략 1.5만, 추정)
- 관람료
- 무료 (상업 갤러리 기획전, 추정)
- 전시
- 회화·사진 기획전 로테이션 (블루아트 단체전 등)
- 문의
- 051-804-9111 (대표 김영광)
서면역·롯데호텔 바로 옆이라 도보 접근이 쉽다. 전시 회차가 자주 바뀌므로 방문 전 현재 어떤 전시가 걸려 있는지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카페 겸 갤러리 공간 — 전시 관람과 브런치·커피를 한자리에서
- 회화·사진 기획전 로테이션 — 블루아트 단체전 등 지역작가 단체전
- 서면역·롯데호텔 옆 도보 접근 — 번화가 한복판의 접근성
분위기
번화가 한복판이지만 갤러리 특유의 차분함이 한 겹 감도는 공간. 벽의 전시가 바뀔 때마다 분위기도 함께 달라진다.
공간의 이야기
서면역과 롯데호텔 옆에 자리한 카페 겸 갤러리(대표 김영광).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산지부 소속 작가 모임 '블루아트'의 단체전 등 지역 작가 기획전을 반복해 연다. 네이버 카페·블로그에서 접근성이 좋고 브런치를 곁들일 수 있는 '까페 갤러리'로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전시 관람과 브런치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는, 서면 번화가 한복판의 카페형 갤러리.
동네 이야기
부산 최대 번화가 서면 — 롯데백화점·롯데호텔 바로 옆, 전포 카페거리와도 가까워 전시 후 쇼핑·카페 코스로 잇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기획전이 걸린 갤러리 벽면 — 전시 회차에 따라 배경이 달라진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카페 언급 다수(전시 일정 리스트·단체전 소식 중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산지부 소속 블루아트의 단체전 등 지역 작가 기획전이 반복 개최됨. (google 미수집으로 평점·리뷰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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