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 옹포리, 완전 비건 콩버거 카페
제주 서쪽 한림 옹포리, 골목 코너에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작은 비건 카페다. 콩으로 빚은 패티를 넣은 버거부터 곁들이는 감자튀김, 음료까지 동물성 재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담백한 쌀소금빵과 샌드위치가 함께 오르고, 바다가 가까운 조용한 동네에 앉아 한 끼를 채운다. 비건 식당이 드물던 시절부터 자리를 지켜 온 곳이라, 채식을 찾는 이들에게는 이정표 같은 이름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 서쪽에서 완전 비건 한 끼를 찾는 당신, 콩 패티 버거처럼 익숙한 형태로 식물성 식사를 편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래 반가울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한 육향의 고기 버거를 기대한다면, 여긴 처음부터 끝까지 식물성이라 결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화·수 휴무에 좌석도 많지 않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없음 · 워크인 · 화·수 휴무
- 대표메뉴
- 콩버거, 비건 샌드위치, 쌀소금빵
- 요리종류
- 비건·식물성(plant-based) 양식 / 버거
- 1인 가격
- 약 1.2~1.8만 추정 (출처상 정확 가격 없음)
- 영업시간
- 후기마다 상이 · 방문 전 확인 권장
- 휴무
- 매주 화·수요일
- 예약·웨이팅
- 예약 정보 없음 · 워크인 · 소규모라 피크 시간 대기 가능(추정)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 주변 골목/공영주차장 이용
화·수 정기 휴무. 영업시간이 후기마다 달라(오전 오픈~오후 마감 형태로 언급되는 최신 후기 있음) 방문 전 확인을 권한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주변 골목·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 협재해수욕장·한림공원과 묶어 점심 코스로 잡기 좋다.
메뉴
콩버거
콩 패티 기반의 완전 비건 버거
비건 샌드위치
동물성 재료 없이 채운 샌드위치
쌀소금빵
담백한 비건 베이커리
감자튀김
버거에 곁들이는 사이드 추가
- 콩버거 — 콩으로 빚은 식물성 패티에 채소를 쌓은 완전 비건 버거
- 비건 샌드위치 — 동물성 재료 없이 채운 한 끼용 샌드위치
- 쌀소금빵 — 담백하게 구운 비건 베이커리
- 감자튀김 — 버거에 곁들이는 사이드 추가
분위기
옹포리 골목 코너의 작고 조용한 동네 비건 카페
공간의 이야기
제주에 비건 식당을 찾기 어렵던 시절부터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채식·비건 전문 카페로, 여러 블로그·카페 후기에서 '오래된 이정표'처럼 반복 언급된다. 초기 후기에는 한국인 여성과 영국인 남성 커플이 운영한다고 기록돼 있다. 식물성(plant-based)을 표방해 음료부터 음식까지 동물성 식품을 쓰지 않는 것으로 소개된다.
이곳만의 매력
제주 서쪽 한림에서 드문 완전 비건(plant-based) 버거 카페. 비건이 아니어도 익숙한 버거·샌드위치 형태라 진입장벽이 낮다는 평이 반복된다.
동네 이야기
한림읍 옹포리 · 협재/한림공원 인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69건으로 꾸준히 기록되는 곳(최신 후기 2026-07). 여러 '제주 비건·채식 식당 리스트'와 '제주 현지인 단골집' 소개 글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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