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뷰 반지하, 셀프 탭으로 따라 마시는 와인바
삼일빌딩 지하 1층, 청계천을 마주한 반지하에 자리한다. 선불카드를 충전하고 벽면 디스펜서 앞에 서면 테이스팅 30ml부터 글라스까지 원하는 만큼 스스로 따라 마시는 방식이다. 와인샵과 바를 겸해 진열된 병을 고르고 그 자리에서 한 잔 맛본 뒤 구매·픽업까지 이어진다. 회사 빌딩 숲 사이 반지하라 퇴근길에 가볍게 한 잔 들르기 좋은 결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정해진 코스보다 여러 와인을 조금씩 스스로 골라 맛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탭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취향을 찾아가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서버의 페어링 설명과 갖춰진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셀프 디스펜서 중심이라 다소 무심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선불카드 충전 후 셀프
- 시그니처
- 셀프 탭 와인 (테이스팅 30ml / 글라스 / 병)
- 시스템
- 선불카드 충전 → 셀프 디스펜서로 원하는 만큼
- 1인 가격
- 1만~2만원대 (마신 양만큼)
- 영업시간
- 월~금 10:00~24:00 / 토·일 11:00~24:00
- 예약·웨이팅
- 예약 없이 워크인, 대체로 여유
- 특징
- 와인샵+바 겸업, 앱 연동 구매·픽업, 커피도 판매
종각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청계천 산책 후 마무리로 들르기 좋고, 평일 낮에는 커피도 팔아 논알콜로도 이용 가능하다. 선불카드를 먼저 충전해야 디스펜서를 쓸 수 있다.
셀프 탭 메뉴
탭 와인 테이스팅 · 소량(30ml)
셀프 디스펜서로 원하는 만큼
글라스 와인 · 잔 단위
디스펜서 셀프 서빙
병 와인 · 구매·픽업
와인샵 겸업, 앱 연동
커피 · -
평일 낮 영업, 논알콜
- 셀프 탭 와인 테이스팅 30ml (소량부터 맛보기)
- 글라스 와인 (디스펜서 셀프 서빙)
- 병 와인 구매·픽업 (와인샵 겸업)
- 커피 (평일 낮 영업, 논알콜 옵션)
분위기
빌딩 숲 사이 반지하, 청계천을 향한 창. 진열된 와인 병과 셀프 디스펜서가 늘어선 캐주얼하고 조용한 공간으로, 퇴근 후 혼술이나 데이트 마무리에 어울리는 차분한 결이다.
공간의 이야기
청계천로 85 삼일빌딩 지하 1층에 자리한 셀프 와인바로, 선불카드를 충전해 셀프 디스펜서로 와인을 테이스팅·글라스·병 단위로 즐기고 앱 연동으로 구매·픽업까지 가능한 와인샵 겸업 형태다. (블로그 후기 근거)
이곳만의 매력
서버가 따라주는 대신 선불카드를 충전해 벽면 셀프 디스펜서에서 30ml 테이스팅부터 직접 따라 마시고, 마음에 들면 병으로 사서 픽업까지 하는 와인샵 겸 셀프 탭 와인바.
동네 이야기
청계천 산책로와 맞닿아 종각~광화문 도보 코스 마무리에 좋고, 종각역·광화문 일대 술집·식당과 묶어 저녁 동선을 짜기 적합하다.
사진을 남긴다면
청계천을 향한 반지하 창가와 셀프 디스펜서 앞 와인 진열 벽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3,000여 건 언급, 최근(2026-07) 발행 활발. 카페 후기에서 '청계천 데이트 마무리·직장인 퇴근 후 한잔·혼술'로 반복 추천되는 캐주얼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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