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밭 뷰·애견동반 대형 베이커리카페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난 도로변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카페다. 감귤밭을 낀 널찍한 마당과 앞쪽의 넓은 전용 주차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귤밭 사이에는 오두막 모양의 포토존이 서 있다. 소금빵·바게트·깜빠뉴처럼 담백한 빵 라인업이 중심이고, 여름이면 초당옥수수 빙수가 한정으로 나온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강아지와 함께 여행 중인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감귤밭 뷰를 보며 여유롭게 빵과 커피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강아지와 함께 넉넉한 주차장에 차를 대고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번화가 근처에서 걸어서 이동하는 코스를 원한다면, 여긴 애월 안쪽 광령리까지 차로 들어가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가능(웨이팅 정보 없음)
- 대표메뉴
- 소금빵·바게트·깜빠뉴
- 시그니처음료
- 크림라떼(여러 종류)
- 뷰
- 감귤밭 뷰
- 영업시간
- 매일 08:00~21: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넓은 전용 주차장
- 반려동반
- 애견동반 가능
이른 아침엔 빵 종류가 적을 수 있어 늦은 아침~오전 방문이 낫다. 여름엔 초당옥수수 빙수를 노려볼 것. 라스트오더는 20:30.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감귤밭 뷰에서 여유롭게 빵·커피 즐기기
- 애견동반 카페 나들이
- 넓은 주차장이 필요한 드라이브 코스 중 휴식
시그니처와 메뉴
소금빵
담백한 기본 빵 라인의 대표주자
바게트
깜빠뉴와 함께 인기 있는 담백한 빵
크림라떼
여러 종류로 제공
초당옥수수 빙수
여름 한정 메뉴
- 소금빵·바게트·깜빠뉴 등 담백한 빵 라인업
- 여름 한정 초당옥수수 빙수
- 여러 종류로 나오는 크림라떼
- 감귤밭 사이 오두막 포토존
분위기
감귤밭을 낀 널찍한 마당, 대형 카페 특유의 여유로운 공간감. 이른 아침엔 인적이 드물고 조용하다.
공간의 이야기
2022년 말~2023년 초 사이 광령리에 새로 문을 연 베이커리카페로, 오픈 초기부터 애월 카페 붐을 타고 블로그 후기가 꾸준히 쌓였다.
이곳만의 매력
번화가가 아닌 광령리 안쪽, 항몽유적지 근처에 자리한 감귤밭 뷰 대형 베이커리카페 — 애견동반이 가능하다.
동네 이야기
항몽유적지가 가까워 함께 묶어 들르기 좋고, 애월 해안도로 번화가까지는 차로 이동해야 한다.
사진을 남긴다면
귤밭 사이 오두막 포토존. 겨울철 감귤이 열릴 때 특히 사진이 잘 나온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카페 후기 1건(2023년 1~11월 집중). '애견인 필수코스', '엄마가 좋아하는 베이커리 카페'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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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로쉐
하고수동 해변을 통유리로 마주 보며 먹는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한 컵.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Brown Storage · CC BY 4.0
40분~1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