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 곰탕 노포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계단을 올라 2층에 자리한 곰탕집이다. 벽면 가득 채운 연예인 사인이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노포의 연륜을 말해준다. 토렴한 뽀얀 국물에 밥을 말아 내는 곰탕과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이 대표메뉴다. 자극적이지 않게 무친 수육무침을 곁들이면 슴슴한 국물에 입맛이 살아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슴슴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토렴 국물,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노포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를 만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하고 자극적인 국물이나 여유롭고 넓은 좌석을 원한다면, 여긴 협소한 2층 공간이라 피크시간엔 대기가 생기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없음(전화 02-322-4822)·2층 협소한 매장이라 피크시간 대기 가능성
- 대표메뉴
- 곰탕·수육·수육무침
- 요리종류
- 한식 · 곰탕
- 주차
- 일부 가능, 발렛 서비스 제공
- 인증
-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7년 연속 선정(2019~)
- 위치
- 합정역 8번 출구, 도보 5분, 2층
2층 매장이 협소해 피크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 일부 주차 가능하며 발렛 서비스도 제공한다.
메뉴
곰탕 · 10,000원대
토렴한 뽀얀 국물에 밥이 말아져 나온다
수육
잡내 없이 부드러운 살코기
수육무침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아삭한 야채와 곁들이면 좋다
특곰탕(추정) · 16,000원대
토렴 국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구성
- 토렴한 뽀얀 국물에 밥이 말아져 나오는 곰탕
- 잡내 없이 부드러운 수육
- 자극적이지 않게 무친 수육무침 — 국밥에 곁들이면 입맛이 산다
- 1만6천원대 특곰탕 메뉴(추정)
분위기
벽면을 가득 채운 연예인 사인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노포 특유의 정서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2019년부터 매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에 연속 선정되며 7년째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곳만의 매력
토렴식 곰탕이라는 점에서 하동관 등 서울식 노포 곰탕집과 비교되곤 하는 합정 지역 대표 곰탕집이다.
동네 이야기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합정 상권 초입에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297건·카페 93건 언급,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7년 연속 선정(2019년부터), 다수 블로거가 "오래된 맛집"·"블루리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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