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 화덕피자 & 파스타 다이닝
성수역 4번 출구 앞 스탈릿성수 2층, 문을 열면 중앙에 유럽풍 분수가 물을 뿜고 초록이 홀 전체를 감싸는 플랜테리어 대형 다이닝. 화덕에서 갓 구운 마르게리따 디 부팔라는 쫄깃한 도우 위에 부라타가 얹히고,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와 큼직한 전복이 통째로 올라간 완도전복리조또가 이 집의 축이다. 애견 동반과 콜키지가 되어 데이트부터 가족·모임까지 폭이 넓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넓고 사진 잘 나오는 공간에서 화덕피자·파스타로 데이트나 가족 모임을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문 열자마자 분수와 초록에 한 번 감탄하고, 쫄깃한 도우와 관자 파스타로 두 번 만족할 거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1인 3~4만원대 객단가가 부담스럽거나 주말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고 싶다면, 여긴 주말 낮 워크인 대기가 생기고 예약 없이 오면 입구 쪽 자리로 배정되기 쉬워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네이버 예약 권장(워크인 가능)
- 웨이팅
- 주말 워크인 대기 있음, 네이버 예약 시 바로 입장
- 영업
- 매일 11:00~다음날 01:00(구글 기준)
- 예약
- 네이버 예약 권장, 콜키지 허용
- 요리
- 화덕피자·파스타·리조또 이탈리안
- 양
- 가격대 있으나 양 많다는 후기 다수
- 반려동물
- 애견 동반 가능
- 주차
- 1시간 무료주차
주말 낮에는 워크인 대기가 생기고 창가·홀 안쪽 좋은 자리는 먼저 차니, 네이버 예약으로 시간과 자리를 잡는 편이 낫다. 분수 배경 자리를 원하면 예약 메모로 요청해볼 것.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넓고 예쁜 공간에서의 성수 데이트
- 아이·부모 동반 가족 식사
- 반려견 동반 브런치·식사
- 송년회 등 소규모 단체 모임
이탈리안 · 화덕피자/파스타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 · 32,000원
리뷰에서 반복 호평되는 시그니처
감베리 로제 파스타 · 25,000원
머쉬룸베이컨크림파스타 · 26,000원
마르게리따 디 부팔라(화덕피자) · 27,000원
쫄깃한 도우 + 부라타 치즈
허니콰트로치즈 피자 · 28,000원
완도전복리조또 · 29,000원
진한 크림, 큼직한 전복
살시치아리조또 · 26,000원
- 마르게리따 디 부팔라 화덕피자 — 쫄깃한 도우에 부라타 치즈 조합(27,000원)
-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 — 리뷰에서 거듭 호명되는 시그니처(32,000원)
- 완도전복리조또 — 진한 크림에 큼직한 전복이 통째로 올라가는 리조또(29,000원)
- 중앙 유럽풍 분수 + 플랜테리어로 꾸민 넓은 2층 홀
분위기
유럽풍 분수와 화초로 채운 넓고 밝은 2층 홀. 조명과 음악까지 손이 닿아, 사진 한 컷이 그대로 나오는 다이닝 공간이다.
공간의 이야기
성수역 4번 출구 바로 앞 스탈릿성수 2층에 자리한 이탈리안 다이닝으로, 청담점을 함께 운영한다. 여러 방문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건 중앙에 놓인 유럽풍 분수와 플랜테리어로 꾸민 넓은 홀 — '들어가자마자 분수와 플랜테리어에 감탄했다', '공간이 넓고 좌석이 편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화덕피자와 파스타·리조또가 축이며, 관자 레몬 버터 파스타와 완도전복리조또가 리뷰에서 거듭 호명된다. 애견 동반과 콜키지가 되고 주말 송년회·가족 모임 후기도 많아, 데이트부터 단체까지 소화하는 성수의 대형 다이닝으로 자리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