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 재즈 한 세트에 빠지는 성수 지하 라이브 라운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78m,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끝에 재즈 라운지가 열린다. 보통 공연보다 10분 더 긴 총 55분 동안 라이브 재즈 한 세트가 이어지고, 블루스부터 스탠더드까지 그날의 팀이 무대를 채운다. 재즈 페스티벌의 자유로움과 브로드웨이 무대의 화려함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공간답게, 술을 제외한 음식은 반입이 허용될 만큼 분위기가 편안하다. 1부·2부로 나뉜 회차제라 원하는 타임을 골라 예약하고 들어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라이브 연주를 눈앞에서 듣는 걸 좋아하고, 짧고 밀도 있게 한 세트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부담 없이 재즈에 발을 담그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긴 밤을 늘어지게 마시며 보내고 싶거나 즉흥적으로 문 열고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55분 회차제에 예약 필수라 리듬이 안 맞을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필수 · 회차제(1부·2부)
- 공연
- 라이브 재즈 55분 한 세트(회차제)
- 관람 소요
- 약 55분~1시간
- 예약
- 필수 — 미리 예약 후 방문 권장
- 회차
- 1부·2부(예: 1부 17:30, 5:30 타임)
- 영업시간
- 수~금 18:30~24:00 / 토 17:30~24:00 / 일 17:00~22:30 / 월·화 휴무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78m, 지하 1층(B101)
- 반입
- 주류 외 음식 반입 가능
방문 전 원하는 회차(1부·2부)를 정해 미리 예약할 것. 주류 외 음식은 반입이 가능하니 간단한 먹을거리를 챙겨가도 좋다. 월·화는 휴무.
시그니처와 메뉴
- 55분 라이브 재즈 공연 — 보통보다 10분 긴 한 세트(회차제, 1부·2부)
- 블루스·스탠더드 등 그날의 연주팀 라이브(‘털보와 친구들’ 등 게스트 팀 언급)
- 술 제외 음식 반입 허용 — 편하게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 성수역 2번 출구 78m, 지하 1층 라운지
분위기
지하 1층 라운지의 낮은 조명과 눈앞의 라이브 재즈. 페스티벌의 자유로움과 무대의 화려함을 섞은, 편안하면서 몰입되는 정서.
공간의 이야기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전하는 콘셉트는 ‘재즈 페스티벌의 자유로움과 브로드웨이 무대의 화려함’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것. 이름 ‘55’는 보통 공연보다 10분 더 긴 총 55분 공연에서 왔다고 반복 언급된다. 음악 동호회 정모 장소로도 쓰여 ‘털보와 친구들’ 같은 게스트 연주팀이 무대에 서기도 한다.
이곳만의 매력
‘55분’이라는 정해진 한 세트 길이와 회차제 예약 구조로, 술집보다 공연장에 가까운 재즈 라운지. 짧고 밀도 있게 라이브를 소비하는 방식이 차별점.
동네 이야기
성수
사진을 남긴다면
지하 1층 무대 앞 라운지 — 조명 아래 연주 장면이 대표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38건, 최근(2026-06~07)까지 꾸준히 발행. ‘성수 핫한 재즈바’로 반복 언급되며 ‘자꾸 발길이 향한다’는 재방문 평. 음악 동호회 정모 장소로도 이용.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성수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