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골목 안 짬뽕 오픈런 중식당
동교로46길 안쪽 미로 같은 골목, 간판이 비슷한 두 '포가' 중 하나를 찾아 들어가면 연남동 중식당 포가다. 걸쭉한 국물에 차돌박이를 얹은 차돌짬뽕과 능이버섯 향이 밴 능이차돌백짬뽕이 대표 메뉴로 오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든든한 고기튀김, 알싸한 산동식 마늘쫑면, 매콤달콤한 깐풍만두가 테이블을 채운다. 주말엔 오픈 시간인 11시 30분 전부터 줄이 늘어선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걸쭉하고 진한 국물의 짬뽕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차돌짬뽕과 마늘쫑면 조합만으로도 줄 설 이유가 충분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주말 오픈런까지 감수해야 하는 이 골목은 다소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없음 · 주말은 오픈 11:30 전부터 오픈런 웨이팅
- 대표메뉴
- 차돌짬뽕 · 능이차돌백짬뽕 · 산동식 마늘쫑면
- 요리종류
- 중식(짬뽕 전문)
- 웨이팅
- 주말 오픈런(11:30 오픈 전 줄)
- 예약
- 정보 없음, 현장 웨이팅 위주로 보임
- 영업시간
- 11:30 오픈(마감 시간은 확인되지 않음)
- 위치특징
- 동교로46길 골목 안, 간판이 비슷한 '홍대포가'와 인접
간판이 비슷한 '홍대포가'가 바로 옆에 있어 헷갈리기 쉬우니 간판을 꼭 확인할 것. 주말엔 오픈 11시 30분 전부터 오픈런 웨이팅이 붙는 편이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짬뽕/걸쭉한 국물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
- 연남동 골목 탐방 겸 로컬 맛집을 찾는 사람
- 웨이팅을 감수하고서라도 화제의 메뉴를 먹어보려는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차돌짬뽕 · 13,000원
걸쭉한 국물에 차돌박이를 얹은 대표 메뉴
능이차돌백짬뽕 · 16,000원
능이버섯 향이 밴 백짬뽕
고기튀김 · 21,000원
겉바속촉 튀김, 글쓴이 추천 메뉴로 반복 언급
산동식 마늘쫑면 · 10,000원
알싸한 마늘쫑 향의 비빔면
깐풍만두 · 11,000원
매콤달콤한 튀김만두
- 차돌짬뽕 13,000원 — 걸쭉한 국물에 차돌박이를 얹은 대표 메뉴
- 능이차돌백짬뽕 16,000원 — 능이버섯 향이 밴 백짬뽕
- 고기튀김 21,000원 — 겉바속촉, 반복 추천되는 튀김 메뉴
- 산동식 마늘쫑면 10,000원 — 알싸한 마늘쫑 향의 비빔면
- 깐풍만두 11,000원 — 매콤달콤한 튀김만두
이곳만의 매력
능이버섯 향을 낸 백짬뽕(능이차돌백짬뽕)과 차돌박이를 올린 짬뽕 조합이 흔한 동네 중식당과 다른 포인트로 반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경의선숲길과 가깝고, 인근 카페 '테일러커피'와 묶어 들르는 코스로 자주 언급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567건 · 카페 16건 언급, "여러번 갔던" "다시 오픈런해서" 등 재방문 후기가 반복되고 연남동 짬뽕 맛집으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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