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대공원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무료 (일부 놀이기구 유료)
2~3시간
2~3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7곳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정해진 시간에만 물이 쏟아지는 3층 물놀이존 — 아이들이 가장 환장하는 하이라이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968년부터 대를 이어온, 평냉 마니아들이 우래옥과 나란히 꼽는 슴슴한 동치미 육수의 평양냉면.
아이 손잡고 첫 뮤지컬을 보고, 그 길로 바로 옆 동물원까지 하루를 엮을 수 있는 대공원 안 공연장.
정문에서 50m, 2시간 간격으로 음악에 맞춰 솟는 무료 분수쇼 — 해 진 뒤 6시 이후가 제일 예쁘다.

지진·화재·태풍·해양 재난을 눈이 아니라 몸으로 통과해보는, 무료 실습형 안전 체험.
사진 출처 · 최광모 (Choe Kwangmo) · CC BY-SA 4.0
통창 가득 어린이대공원 초록을 두고 베를린 3대 커피의 드립 한 잔을 내리는 로스터리 플래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