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챔버
책장을 밀면 열리는 문 뒤, 세계 대회 챔피언들이 내는 클래식 한 잔.
약 1.5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77곳
책장을 밀면 열리는 문 뒤, 세계 대회 챔피언들이 내는 클래식 한 잔.
원두 두 종을 골라 내 취향대로 내리는 아메리카노 — 콘센트 넉넉한 강남 오피스 골목의 조용한 작업 자리.

천장까지 솟은 13미터 책장의 별마당 도서관 — 무료로 들어가 강남 한복판에서 사진 한 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파리 존부터 심해 터널까지, 코엑스몰 지하를 1시간 걸으며 배까지 타는 실내 아쿠아리움.
사진 출처 · Thingreenline4546 · CC BY-SA 4.0

코엑스 맞은편, 23m 미륵대불 아래에서 도심 소음이 사라지는 천년 고찰의 반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강남 빌딩숲 담장 하나 안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왕릉과 소나무 산책로가 숨어 있다.
사진 출처 · Steve46814 · CC BY-SA 3.0
명품 상권의 매끈함과 도산공원의 여유가 한 골목에 겹치는, 강남에서 가장 세련된 산책 거리.
포크에 얹으면 흔들리다 입에서 무너지는, 강남에서 수플레 팬케이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그 한 접시.

은행나무 가로수 아래 편집숍과 세로수길 골목을 오가며 강남에서 가장 세련된 쇼핑·카페 산책을 한 거리에서 즐긴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누울 자리 없을 만큼 많은 개냥이들이 먼저 다가와 몸을 비비는, 일본 MOCHA의 첫 한국 지점.

압구정 명품거리 뒤편에서 무료로 안창호 선생의 어록과 묘소를 걷는, 도심에 남은 몇 안 되는 조용한 녹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공간은 작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의 완성도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숍' 소리를 듣는 동네 카페.

디즈니 100주년·파리의 휴일 같은 브랜드 기획전이 챕터별 포토존과 함께 걸리는, 압구정의 인더스트리얼 사립미술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빗살무늬토기를 형상화한 건축 자체가 작품인 사립박물관에서, 국보·보물급 조선 서화와 도자기를 특별전으로 만난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추가금 없이 에티오피아 내추럴·워시드 두 블렌드를 골라 마시는, 판다 테마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

지하부터 4층까지, 마블·건담·무비 마스터피스 스테츄를 눈높이에서 실물로 만나는 강남 최대 규모 피규어 전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6층에 숨은 야외 하늘정원 — 갈대와 붉은 조형물이 어우러진,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뜻밖의 포토존.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국내 최다급 명품 브랜드를 층마다 하나씩, 발품 없이 한 건물에서 훑는다.
이름 그대로 한 잔이 1리터, 낮엔 카페 밤엔 바로 이어지는 역삼 가성비 대용량 카페.
붐비지 않는 명품관에서 쇼핑하고, 지하 식품관에서 이태원발 신상 푸딩·두쫀쿠·피에르에르메를 줄 없이 맛보는 압구정의 쾌적한 하루.
티라미수 7종을 한 번에 비교하는 3종 플레터 — 강남 도심 야경까지 얹어주는 8층 루프탑에서.
벽돌 건물 지하 1층~2층을 통으로 쓴 대형 디저트 카페 — 진열대 가득한 종류에서 고르는 재미와 통유리 채광이 한자리에.
층마다 갈아엎는 미술관급 VMD 속에서 눈치 안 보고 마음껏 사진 찍을 수 있는 플래그십
꽃가게를 낀 3층 건물에서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꽃다발을 한자리에 챙길 수 있는, 기념일에 최적화된 감성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