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마당 도서관
쇼핑몰 지하를 3층 높이로 뚫고 올라간 천장까지 닿는 서가 — 무료로 들어가 배경 하나로 사진이 완성되는 코엑스의 랜드마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77곳

쇼핑몰 지하를 3층 높이로 뚫고 올라간 천장까지 닿는 서가 — 무료로 들어가 배경 하나로 사진이 완성되는 코엑스의 랜드마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뚜껑 열면 윤기 도는 솥밥 20여 종 중 하나를 고르고, 마지막엔 눌은밥에 물 부어 누룽지까지 긁어 먹는다.
마장동에서 당일 도축한 한우 내장으로 그날 끓여내는, 잡내 없이 맑고 진한 곱창전골 한 냄비.

놋그릇 가득 육향 진한 국물의 평양냉면에, 잡내 없이 부들부들 쫄깃한 제육 편육을 곁들이는 강남 대표 노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단 양념 없이 날것 그대로 낸 육회비빔밥에, 시키지 않아도 함께 나오는 선지 미니 해장국이 맞물리는 조합.
별마당도서관 바로 옆, 코엑스 인파 속에서 조용히 책을 고르고 그 자리에서 읽어내려갈 수 있는 서점.
잡내 없이 진한 국물에 수제순대·머릿고기·내장이 푸짐한, 오픈런이 정석인 강남 3대 순댓국.

시카고 본토 구스아일랜드의 수제맥주 라인을 탭에서 종류별로, 청량한 라거부터 비교하며 마신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끝까지 태우지 않고 구워주는 특양·대창, 마무리는 깍두기 양밥.
양념이 치받지 않고 딱 맛있게 매콤한 치즈닭갈비를 강남역 지하에서 실패 없이 배부르게.
당일 도축한 한우 곱창을 초벌로 내, 잡내 없이 겉바속쫄로 굽는 강남역 17년 노포.

싸이 '강남스타일'의 말춤 손목을 그대로 본뜬 황금 조형물 앞에서, 노래를 틀고 말춤 포즈로 인증샷 한 장.
사진 출처 · Geoff Henson / Croydon Clicker · CC BY-ND 2.0
두툼한 삼겹살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굽기로 구워줘서, 집게 대신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2시간 저온숙성 간장새우 덮밥과 손맛 반찬이 깔린 정갈한 반상을 합리적 가격에.
입장료 없이 신차와 고성능 N·마그마 라인에 직접 올라타보고, 2층 폴바셋 커피까지 챙길 수 있는 강남의 자동차 문화 라운지.

참기름과 들기름 막국수를 나란히 놓고 고소함의 결을 비교할 수 있는, 강남에서 드문 담백한 메밀 한 그릇.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원조집 양념족발 — 매콤달콤한 양념이 진해 '이것 때문에 다시 온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시그니처.
진한 육향에 들깨가루가 감기는 순대국밥 한 그릇 — 평일 4시에도 이름을 적게 만드는 강남 직장인의 근본 노포.
숯불향 밴 장어를 세 방식으로 나눠 먹는 히츠마부시를, 강남 한복판 목조 가옥에서.

코엑스·현대백화점 맞은편 지하에서, 해외 미술관 원화 기획전을 반년마다 새로 만난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곱이 가득 든 매운 소곱창 쌀국수 — 강남역에서 줄 서서까지 먹는 단 하나의 이유.
직원이 두툼 삼겹살을 대나무 향까지 입혀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접시에 올려주는, 손 놓고 받아먹는 신논현 고깃집.
크림도넛의 원조 노티드가 청담에 낸 밝고 화사한 스튜디오 매장에서, 우유생크림·말차 얼그레이 크림 도넛을 커피와 함께.
메뉴판에 없는 클래식도, 전통주 칵테일도 바텐더가 취향대로 그 자리에서 맞춰 만들어주는 가로수길 뒤편 아지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