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진입로부터 도심을 빠져나오는, 한강이 발밑에 펼쳐지는 언덕 위 5성급에서의 하루.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숙박 1박, 산책·식사만 2~3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2곳

진입로부터 도심을 빠져나오는, 한강이 발밑에 펼쳐지는 언덕 위 5성급에서의 하루.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한강과 아차산이 통창 가득 들어오는 언덕 위 자리에서, 치즈 쏟아부은 화덕피자에 맥주 한 잔.

완만한 데크길 끝 습지원 연못에서 여름 수련과 연꽃을 만나는, 등산화 없이 걷는 도심 생태 산책.
사진 출처 · Kang Byeong Kee · CC BY-SA 3.0
한강과 아차산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회·초밥을 즉석에서 떠주는 워커힐 호텔 그랜드 뷔페.

서울 한복판에 몇 안 되는, 아차산에 안긴 1300년 고찰에서 마루에 앉아 산 정적을 듣는 것.
사진 출처 · Sadopaul · CC BY-SA 4.0

터널 위 인공 지반에 얹혀 바람이 트이는, 주말 아침 조기축구 동호회로 활기가 넘치는 동네 체육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여러 보루에서 각도를 달리하며 내려다보는 한강 야경 — 서울 어느 산보다 뛰어나다는 평이 반복된다.
그랜드 워커힐 16층 통창으로, 한강과 서울 야경을 층층이 끼고 마시는 칵테일 한 잔.
겨자·식초 없이 메밀 육향과 동치미만으로 완성되는, 생활의달인이 '은둔식달'로 꼽은 광장동 평양냉면.

국산콩을 직접 발효실에서 띄운 슴슴한 청국장을, 워커힐 아래 한강뷰 2층 창가에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거대한 옛 국빈관 홀 벽·바닥 전면에 거장의 그림이 음악과 함께 흐르는, 서 있는 것만으로 그림 안에 들어가는 몰입형 전시.

빈대떡·육회·산낙지·만두국을 한 골목에서 조금씩 맛보며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시장의 활기를 통째로 마시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