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
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
1.5~2시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
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
신흥시장 언덕 꼭대기,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루프탑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벌집꿀과 차갑게 얼린 위스키를 부어 먹는, 해방촌 계단 위 아이스크림 와인바
요즘 해방촌에서 웨이팅까지 감수하고 줄 서는 이유, 반복 언급되는 존맛 팝콘 안주다.
낮의 카페가 저녁 6시를 넘기면 카세트테이프 소리 속 내추럴와인바로 바뀐다.
오이를 통째로 넣은 오이바게트, 해방촌 골목 빵집의 시그니처.
코펜하겐 핀터레스트풍 인테리어에 금귤 오픈 샌드위치 하나로 해방촌 신상 1위에 오른 베이커리 카페
예능 '놀면뭐하니' 딘딘의 단골집으로 소개된, 해방촌의 뉴욕스타일 베이글 샌드위치집이다.
자매가 운영하는 해방촌 언덕 위 브런치집 — 시그니처 '해방촌의 아침'과 포카치아.
이름은 고양이알레르기인데 문을 열면 온통 고양이 천지 — 그 반전 하나로 화제가 되는 소품샵
인스타그램 공지 하나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신흥시장 골목의 작은 소품샵.
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색유리 조각을 이어 붙여 나만의 모양으로 완성하는 스테인드글라스 원데이클래스.
붉은 벽과 통창 뒤로 히브리어 이름을 건 향 편집샵 — 유리병을 하나씩 열어 향을 고르는 곳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도시재생 팝업 전시·공연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