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돈부리
사케동·가츠동이라는 말의 기준이 된 홍대 덮밥 원조 — 1만원 안팎에 든든하게.
30~45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44곳
사케동·가츠동이라는 말의 기준이 된 홍대 덮밥 원조 — 1만원 안팎에 든든하게.
빵을 통째로 파낸 그릇에 담긴 꾸덕한 빠네 파스타 — 20년째 홍대 단골을 만드는 단 하나의 시그니처.
한쪽에서 면을 직접 뽑는, '일본 현지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 3대째 돈코츠 노포.
오픈 주방에서 바로 뽑아 쯔유에 적시는 수제면 — 20대 초반부터 우동 생각나면 찾는다는 그 쫄깃함.
일본 안 가고도, 후쿠오카에서 먹던 그 카라아게와 건더기 가득한 돈지루를 정식 한 상으로.
두툼한 생고기에 된장찌개까지 무한리필, 1인 2만원대로 홍대에서 배 터지게 먹는 한 끼.
치즈 늘어나는 매콤달콤 닭갈비를 마지막 볶음밥까지, 홍대 메인 거리 도보 2분.
6천원 마파두부덮밥에 차슈 한 점 — 중국인도 현지 맛이라 인정하는 홍대의 홍콩식당.
1만원 안팎에 스테이크 얹은 파스타와 리조또를 푸짐하게 — 홍대에서 저렴하게 배부르고 싶을 때 한 접시.
홍대 메인거리에서 새벽 6시까지, 주문 즉시 튀겨내는 후라이드와 생맥 한 잔.
얇은 호소멘에 육수 농도·면 익힘을 직접 고르는, 설렁탕처럼 진한 올드스쿨 돈코츠 한 그릇.
일식 카츠 사이에서 제대로 살려낸 경양식 데미그라스 돈카츠를, 혼자 와도 편한 ㄷ자 바에서 밥·샐러드 리필까지.
홍대입구역 8번 출구 앞,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매주 천 개 넘는 신상이 도는 대형 가성비 패션 편집숍.
홍대입구역 1번 출구와 바로 이어지는, 외벽 CGV 전광판으로 멀리서도 알아보는 홍대의 관문 빌딩.
홍대입구역과 곧장 이어지는 8층 영화관, 아래층은 통째로 둘러볼 옷 매장

신촌역 1번 출구 앞, 팝업과 식품관과 뷰 카페를 정처 없이 둘러보기 좋은 복합 백화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좌석이 늘 여유로워 '갑자기 영화 보고 싶을 때' 붐비지 않고 볼 수 있는, 메세나폴리스 안 한산한 극장.
신촌·홍대를 걷다 요기거리나 생필품이 필요할 때, 30분 무료주차에 배달까지 되는 동네 슈퍼가 길목에 있다.
다이소가 통으로 들어앉은 대흥역 앞 리모델링 슈퍼, 생수 2리터 490원의 보급기지.
홍대역 지하에서 정장 핏을 그 자리에서 잡고, 1~2일 만에 수선까지 받아 가는 남녀 오피스룩 편집숍.

컬러풀한 페넥 지갑·가방을 색상별로 쫙 깔아두고 직접 피팅해보는, 홍대 쇼룸 투어의 필수 한 코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저녁이면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이 열리고, 쇼핑과 먹거리가 한 동선에 뒤섞이는 곳.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홍대의 심장부다.

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발전소 구조물을 배경에 두고 한강이 트인 8만㎡ 잔디 광장을, 한산하게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