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삼촌카레 홍대점
커리가 리필되는 집에서 크고 쫄깃한 버터난을 소스에 양껏 적셔 먹는 한 끼.
40분~1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44곳
커리가 리필되는 집에서 크고 쫄깃한 버터난을 소스에 양껏 적셔 먹는 한 끼.
국물 없이 비벼 먹는 진한 마제소바(아부라소바) — 서촌서 줄 서던 그 맛을 홍대에서 혼밥으로.
된장바닐라부터 밤·럼브라우니까지, 12년차 젤라또 장인의 실험적인 한 컵.
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로프 없이 매트 위 낮은 벽을 색깔 홀드 따라 오르는 볼더링 — 운동복만 챙기면 신발 빌려 바로 시작하는 홍대 도심 액티비티.
홍대 번화가 뒤 극동빌딩 지하1층, 보석·진주가루로 장식한 종교화를 한산하게 마주하는 작은 미술관.
주문과 동시에 쥐어내 입에서 녹는 초밥을, 홍대에서 만 원대 가성비로.
만원대로 즐기는 닭다리살 스테이크와 오일 파스타 — 오픈 키친 다찌석에서 조리 과정까지 눈앞에 펼쳐진다.
밀가루·유제품 없이 쌀과 천연발효종으로 구운 비건 빵을, '생활의 달인' 서울 식빵 맛집에서.
홍익대 미술대학 정문 바로 앞, 홍대 화랑 산책 동선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상업 화랑.
홍대입구역 도보권에서 무료로 걸리는 현대미술 로테이션 전시를 부담 없이 잠깐 볼 수 있다.
종로·구로에 이어 신촌에 자리 잡은 세 번째 피커스 — 후기마다 반복되는 '매콤한' 다이나믹 세팅에 붙어보러 가는 볼더링 암장.
마네킹에 걸린 레이어드 룩을 그대로 사도 본전 — 코디 고민을 대신 해주는 홍대 옷가게
홍대입구역 4번 출구 바로 위층, 초심자도 강습·키트로 바로 시작해 완등의 성취를 맛보는 실내 볼더링.
가마솥에 오래 끓여낸 얼큰한 무뼈닭발에, 사장님이 직접 고른 BGM이 흐르는 실내포장마차.
치즈떡처럼 보들보들한 뇨끼 —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필수"로 꼽는 단 하나.
아스날부터 손흥민 시절까지, 보풀 제거·냄새 케어까지 끝낸 축구 레트로 유니폼을 뒤질 수 있는 홍대 빈티지 성지.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내면 사장님이 LP로 직접 틀어주는, 지하의 조용한 음악 감상실.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고추튀김에 막걸리, 500원 고로케 — 1~2만원이면 배 터지는 마포 먹킷리스트 시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태국 현지 향 그대로, 웨이팅 감수하고 먹는 연남동 정통 태국 쌀국수 본점.
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
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