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수당 베이커리
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1시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76곳

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한옥 한가운데 물레방아가 도는 염전 콘셉트 공간에서 갓 구운 소금빵을 먹는 익선동의 포토 스폿.

갓 쪄낸 듯 촉촉한 스팀식빵을 한옥 처마 아래에서 — 따뜻한 빵에 벌집 아이스크림의 온도 대비.
주문 후 20분을 기다려 나오는, 포크 끝에서 다시 부풀어 오르는 세 겹 수플레 팬케이크.

주문 후 30분을 구워 5분에 무너지는, 슈크림처럼 부드럽고 속은 탱글한 수플레 케이크 한 접시.

익선동에서 인파에 치이지 않고 한옥 정취 속에 앉아 수제 티라미수로 한숨 돌릴 수 있는 드문 자리.
원두 10종에 게이샤까지 갖춘 로스터리가 아침 8시부터 여는, 익선동에서 드물게 조용한 골목 안 카페.

사람 많은 익선동에서 아무도 없는 좌식 한옥 방 한 칸에 들어가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카페.

옛 여관을 개조해 층마다 공간이 다르고, 한옥거리가 내려다보이는 야장·루프탑에서 야키토리에 하이볼을 마시는 익선동 이자카야.

익선동 한옥 마루에 신발 벗고 앉아, 팥 두툼한 앙버터 식빵과 도자기 잔의 아이스크림 라떼를 즐기는 골목 터줏대감 카페.
카페인에 약해 오후 커피를 포기했던 사람도 원두 없이 만든 산미 있는 '커피 아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

도심 한복판에 남은 한옥 골목이 통째로 카페거리로 바뀐,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미로 같은 동네.
한옥 서까래와 샹들리에가 만나는 실내에서, 초록 우거진 마당뷰를 곁에 두고 몽블랑을 먹는다.

한옥 중정을 낀 자리에서 폭신하게 부풀린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
익선동 인파를 등진 골목 안, 마당 낀 한옥 두 채에서 브라질 커피와 바삭한 크로플을 조용히 즐기는 곳.
한옥 대문을 넘으면 흰 동물 조형물이 사는 정원이 펼쳐지는, 익선동 원탑 인테리어 카페.
국내 최초 퍼플티를,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마신다.

간판 없는 문을 열고 들어가 'BEST' 표시된 명란오일스파게티와 아란치니를 시키는, 익선동 골목의 파스타집.

한옥 방에서 메뉴마다 붙는 설명과 함께 잔으로 파는 로컬 막걸리를 퓨전 한식 안주에 곁들이는 반주 한 상.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이 국산밀·천연발효종으로 굽는, 설탕·버터·계란·우유 없는 담백한 소금빵.

카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기찻길 — 익선동에서 한옥과 철길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사진을 남기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국제 맥주 대회 수상 라거부터 개성파 IPA까지, 한옥 골목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한 잔씩 비교하며 마시는 수제맥주집.

한옥거리 한복판, 개조한 양옥 안에서 창밖 전선과 한옥 지붕을 배경으로 파스타 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