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 한남유아숲체험장
남산 숲자락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무료 '숲탐정' 자연놀이.
1~2시간(프로그램 참여 시 9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21곳
남산 숲자락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무료 '숲탐정' 자연놀이.

골목에서 5분, 남산타워가 막힘없이 걸리는 입장료 없는 야경 언덕.
사진 출처 · 슐라 · CC BY-SA 4.0
발아래 깔린 서울 야경을 조명 켜진 소월길에서 무료로 걷는, 이태원 산책의 숨은 경유지.

그랜드 하얏트 맞은편 다리 하나만 건너면 나오는, 남산타워 뷰에 냇물·연못·팔도 소나무 정원까지 갖춘 무료 숲정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 골목 안에서 세계 각국 음식과 이태원의 밤 문화를 동시에 훑는, 서울에서 가장 이국적인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바로 옆, 돗자리 하나면 도심 한복판이 우리집 마당이 되는 넓은 무료 잔디밭.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 블록마다 나라가 바뀌는 세계음식거리에서 언덕 위 경리단길 루프탑까지, 서울에서 가장 이국적인 밤거리를 걷는 것.

'~리단길'의 원조 골목을 남산 뷰 끼고 걸으며 카페·바·부티크를 발견하는 재미.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00년 만에 시민에게 열린 옛 미군기지 — 붉은 벽돌 장교숙소와 광활한 잔디밭을 도심 한복판에서 걷는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리프트로 올라 벚꽃·둘레길·동물원을 걸어 내려오는, 서울 근교 최대 규모의 자연 산책 코스.
사진 출처 · iloveconor.com · CC BY 2.0
흑백요리사2 셰프가 차린 프렌치 와인바에서 60년 고목이 선 테라스, 2시간 와인 무제한.
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무대와 객석이 손 닿을 거리인 40석 방에서, 피아노 페달 소리까지 들리는 하우스 콘서트를 듣는다.
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빈티지 의류·각국 오브제·헌책을 한데 큐레이션하고, 주 1회 '브이콥 야학' 강의까지 여는 경리단길 빈티지 스토어.
프랑스 DJ가 서는 페트 드 라 뮤지크 밤, 이태원 언덕의 작은 클럽이 축제장이 된다.
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모빌 그룹전을,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
해방촌 육교 앞 테라스에서 차가운 내추럴 와인에 토시살 스테이크로 여는 대낮의 낮술.
언덕 끝 3층 통유리로 해방촌 노을과 이태원 야경을 통째로 마주하며 마시는 와인 한 잔.
이태원역에서 걸어 닿는 한남 갤러리 벨트의 조용한 무료 현대미술 화랑 — 개인전 한 회기를 부담 없이 들여다보는 곳.
이태원 한복판, 브라이틀링 건물 위층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감각적인 기획전을 6천원에 여유롭게 몰입할 수 있다.
폴로·아크테릭스 같은 브랜드 빈티지를 샵 고유의 시선으로 골라둔, 이태원 구제 씬의 한 축.
이태원에서 리프로덕션 밀리터리·아메카지를 실물로 뒤져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편집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