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비뉴엘 잠실점 퍼스널쇼핑룸
잠실역에서 지하로 바로 연결 — 루이비통부터 6층 오마카세·무료 기획전시까지 한 건물에서 끝나는 럭셔리 원스톱.
2~4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4곳
잠실역에서 지하로 바로 연결 — 루이비통부터 6층 오마카세·무료 기획전시까지 한 건물에서 끝나는 럭셔리 원스톱.

국내 최대 규모를 표방하는 와인 셀러 '보틀벙커'와, 사서 올림픽공원에서 펼치는 즉석식품 — 마트를 구경거리로 만든 한 층.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국내 최초 지브리 공식 캐릭터 소품샵 — 좁은 코너에 토토로·키키·센과 치히로가 밀도 높게 들어찬 지브리의 작은 숲.

천장까지 22미터로 솟은 별마당 도서관 서가 아래에서 남기는 인생샷 한 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성인 5천 원으로 한강을 배경 삼아 밤 10시까지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는 도심 자연형 물놀이장.
종합운동장 담장 안, 나무 그늘 짙은 513m 9홀을 지하철로 닿아 한 시간 반이면 돈다.
잠실에서 밤에도 조명 아래 농구를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한강변 야외 코트.

롯데월드타워 7층에 숨은,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정면으로 다루는 힙한 기획 전시 미술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어두운 전시장 속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그림자 아트 — 석촌호수 산책과 한 코스로 묶이는 실내 기획전.

전시 한 편을 보고 그대로 올림픽공원 잔디 위 200여 점의 야외 조각 사이를 걷는, 관람과 산책이 한 동선인 미술관.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This photo was taken with LG G3 · CC BY-SA 4.0
폭염·장마에도 시원한 실내에서, 15년 내공의 암장이 벽에 박힌 포인트를 하나씩 태그하며 첫 클라이밍을 안내한다.
밤에만 존재를 드러내는 3층 스피크이지 와인바 — 조도와 소리를 눌러 놓은 '분위기 깡패' 데이트 자리.
한국 대표 뮤지컬 전용극장 — 브로드웨이 '겨울왕국' 한국 초연이 오르는 무대.
잠실역과 바로 이어지는 롯데백화점 안, 쇼핑 사이 가볍게 챙기는 샐러드 한 끼.
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콘크리트 호안투성이 한강에서 발이 잠기는 진짜 모래를 밟을 수 있는, 송파에 몇 남지 않은 자연 백사장.
잠실 도심에서 친구·연인과 가볍게 한 게임 굴리는 실내 볼링장(단, 원재료 근거 희박).
석촌호수 서호 물가에서 롯데월드타워와 벚꽃길을 동시에 담는 수변무대 자리.
6만원짜리 모둠 숙성회에 전복·멍게·튀김까지 알차게 붙는 구성 — 오픈런을 부르는 이유.
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옷을 저울에 달아 무게로 값을 매기는 구제 매장 — 택 달린 새것급도 섞인 보물찾기.
30년 이어온 진한 닭한마리 국물 — 잠실새내에서 국물이 당길 때, 야구 직관 전후 든든한 한 끼로.
쇼핑 동선 한복판에서 매달 바뀌는 개인전을 무료로 보고, 마음에 들면 프린트로 집어 갈 수 있는 갤러리.
밀가루·우유·계란 없이 국산 쌀가루로 구운 피스타치오 쌀빵 — 겉은 글레이즈드, 안은 흐르는 피스타치오 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