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한강공원 자전거대여소
해질녘 따릉이 한 대 빌려 반포~잠실 강변 야경 코스를 달리는 것.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4곳
해질녘 따릉이 한 대 빌려 반포~잠실 강변 야경 코스를 달리는 것.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호카·온·아식스·브룩스·미즈노를 한 자리에서 직접 신어보고 발에 맞춰 고르는 러닝화 편집샵.
잠실새내 골목 9~10석 프렌치 비스트로에서 비프웰링턴에 콜키지 와인을 맞춰 마시는 기념일 밤.
국가대표 출신 코치에게 기초부터 잡으며, 무지개 난이도 벽에서 첫 완등의 성취감을 맛보는 잠실 볼더링 체험.
놀이기구의 소란 한복판에서 조명이 꺼지고, 선사~조선의 한국사를 축소 모형으로 걷는 실내 반전 (+민속박물관 통째를 무대로 한 조선 좀비 이머시브 호러).
아끼던 운동화·가방을 직접 칠해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으로 바꿔 나오는 1:1 마카쥬 원데이 클래스.
요즘 핫한 LA 애슬레저 '알로'를, 국내 유통사 최대 규모(약 85평) 매장에서 실물로 골라볼 수 있는 곳.
직원이 8할쯤 초벌로 구워 얼려 내주는 두툼 삼겹살 — 뒤집지 않고 마무리만 하면 되는 고기집.
잠실새내 골목 안쪽, 잔 단위 와인으로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소규모 와인바.
잠실새내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작지만 '맵고 알찬' 문제로 소문난 혼클 성지 볼더링 암장.
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송리단길 한복판에서 현지 셰프가 내는 버터치킨 마크니에 허니버터 난을 찍어 먹는 색다른 한 끼.
석촌호수 산책 끝에 무료로 들르는, 계절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구립 미술관.
여러 블로거가 반복해서 '잠실 최고의 비건식당'으로 꼽는 곳 — 누룽지 후무스와 초록초록 샐러드부터.
잠실야구장에서 걸어와, 새벽까지 여는 야장에서 와인숙성 삼겹살에 마무리 김치칼국수까지.
간판 없는 장지동 2층, 흑백요리사 만찢남이 내는 사천식 동파육과 라즈지 한 상.

롯데월드타워를 물에 담근 채, 벚꽃과 단풍이 계절마다 갈아 끼는 2.5km 도심 호수길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