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문화홀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틱 쇼가 내려다보이는 10층에서, 갈 때마다 다른 팝업 전시를 만난다.
30분~1시간(전시 기준)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8곳
아쿠아틱 쇼가 내려다보이는 10층에서, 갈 때마다 다른 팝업 전시를 만난다.
남포동 옛 도심 골목에서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여닫는 펍다이닝 와인바.
태종로 초입, 관광 동선에서 한 발 비켜나 조용히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동네 와인바(단, 정보 매우 제한적).
남포 빈티지 골목의 원조격 — 데님·니트가 무더기로 쌓인 지하 옷무덤을 직접 발굴하는 가성비 구제샵.
비프광장 영풍문고 3층, 정오부터 새벽 4시까지 볼링과 다트로 노는 남포동 유일의 락볼링 클럽.
무료로 몇 주마다 바뀌는 지역·청년 작가 전시 — 오렌지빛 옛 은행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문화공간이 됐다
고깃집 천지 남포동에서 조미료 없이 끓인 한우된장찌개와 기본 5찬으로 받는 정갈한 집밥 한 상.
배우와 관객이 애드리브로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남포동 한복판의 관객 참여형 소극장 연극.
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
매일 종류가 바뀌는 비건 젤라또를, 남포동 빈티지 골목 카페에서.
정확히 무엇을 상연하는지 확인된 자료가 없는 남포동의 소극장 — 방문 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메뉴가 보리밥과 돼지김치찌개 딱 두 개 — 자갈치 곁에서 주민들이 찾는 단출한 단골 밥집.
송도해수욕장 코스 끝에, 비 와도 더워도 단체로 굴릴 수 있는 실내 볼링장.
부평깡통시장·남포동 골목을 걷다 우연히 들르는 빈티지 의류 가게 (업종·위치만 검증됨).
부산 원도심 한복판, 산복도로 꼭대기에서 부산항을 내려다보는 조용한 전망 공원
분홍 간판 좁은 계단을 올라, 빈티지 옷·인형·소품이 뒤섞인 층을 뒤적여 나만의 하나를 건지는 곳.
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 스끼다시부터 매운탕까지, 6만원 한 상으로 싱싱한 회를 푸짐하게.
파타고니아·폴로 같은 브랜드 빈티지가 옷걸이째 걸린, 남포동 빈티지 투어의 정석 첫 코스.
남포·중앙동 골목에서 부담 없이 와인 한 잔 — 아직 덜 알려진 동네 와인바
자갈치시장 바로 옆, 창가 자리에서 남포동 거리와 바다 쪽 풍경을 보며 쉬어갈 수 있는 대형 매장.
자갈치시장 통창 앞에서 먹는 오리지날 눈꽃빙수
부산 시내를 실컷 걸은 다리, 안마의자에 몸을 맡기고 지하 골목에서 조용히 쉬어가는 곳
비프광장 골목 5층, 남포동 거리를 내려다보며 책과 함께 핸드드립 커피에서 위스키까지 이어가는 조용한 바 카페
남포동·BIFF거리에서 몇 안 되게 늦은 시간까지 불을 켜두는 디저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