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
이른 아침 경매와 낮 소매가 함께 도는 자갈치 옆 건어물 골목
20~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68곳
이른 아침 경매와 낮 소매가 함께 도는 자갈치 옆 건어물 골목
국제시장에서 자갈치시장까지, 남포동 도보 코스는 결국 이 광장을 지난다.
광복로 쇼핑거리를 걷다 잠깐 들러 알록달록한 문구·소품을 구경할 수 있는 체인 매장
부산타워 전망대에서 부산항·영도까지 한눈에 담기는, 남포동 한복판의 무료 야경 스팟
롯데백화점 맞은편, 국내 최초 빗물정원(레인가든) 기법으로 조성된 도심 속 작은 쉼터.
남포동 롯데백화점 옥상에서 매일 오후 영도대교가 열리는 도개 장면을 부산항 전망과 함께 무료로 내려다보는 곳.
국제시장·자갈치 쇼핑 동선 중간, 백화점 옥상에서 잠깐 하늘을 보며 쉬어가는 무료 쉼터.
남포동 뒷골목 언덕 위, 인근 호텔들이 객실 전망으로 내세울 만큼 트인 시야를 가진 원도심 근린공원.
남포동 골목 산책 중 잠깐 쉬어가는 조용한 틈새 공원
영도대교와 남항대교, 두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서 보는 야경 — 남포동 도심에서 걸어서 닿는다.
부산항 바로 앞, 축제 시즌엔 드론쇼와 야간 콘서트로 채워지는 도심 워터프론트.
남포동 도심 한복판에서 잠깐 숨 돌릴 수 있는 동네 어린이공원.
조각 작품과 독립투사 기념비가 나란히 선 남포동의 작은 공원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와 남항대교, 자갈치 크루즈까지 한 프레임에 담기는 대청동 고지대 전망 산책로.
광복로 패션거리 끝에서 계단 없이 에스컬레이터만 타면 바로 용두산공원 전망대 입구다.
충혼탑 아래, 능소화 핀 산복도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원도심
남포동 도심 걸음 끝에서 만나는, 정박한 배와 다리가 만드는 조용한 항구 풍경
거리 끝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그대로 용두산공원 전망대로 이어지는 원도심 쇼핑거리.
국제시장 골목 사이 우연히 마주치는 벽화·설치미술 거리, 큰 미술관 없이도 즉흥적인 사진 산책이 가능하다.
지하철 없이 버스로 찾아가는 영도 동삼동의 약 200석 소극장 — 콘서트·팬미팅이 열리는 밀도 높은 공연장
부산 전경을 내려다보며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옆에서 줄 서서 남기는, 감천문화마을 시그니처 인증샷 자리다.
비 와도 젖지 않고 남포역에서 자갈치·국제시장까지 이어지는 지하 쇼핑길.
복잡한 계획 없이 남포동 골목을 걷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작은 책방
이름에 새겨진 '1918', 남포동 원도심 골목 한켠의 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