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갈치찌개구이
서울에서는 못 먹는 대변항 제철 멸치회 누드회와, 1인분도 넉넉한 통통한 갈치구이.
1시간~1시간 3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49곳
서울에서는 못 먹는 대변항 제철 멸치회 누드회와, 1인분도 넉넉한 통통한 갈치구이.
방탈러들이 '처음 보는 테마'라 입을 모으는, 4.9점·리뷰 492개의 서면 대표 로컬 방탈출.
자갈치 바로 옆에서 1931년부터 이어진 건어물 도매골목 — 해외 반출용 진공 포장까지 되는 부산 특산 건어물의 원산지.
복숭아·오렌지 트로피컬 칵테일 한 잔에 바텐더 불쇼, 그리고 처음 본 옆자리와의 건배까지 — 서면 2차 텐션이 오르는 자리.
좁은 사잇길 안에 숨은 정원에서, 제주 산노루 말차를 다구 세트로 받아 직접 격불해 마시는 한 잔.
부산 서면 동천로 116에 등록된 소규모 미술관 — 단, 공개 자료가 없어 확인 필요.
단단하고 퍽퍽하게 뭉친 콩볼·돌뭉이 쿠키 — 땅콩과 인절미의 고소함으로 채운 비건 디저트
부산시민공원 초록 한복판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라이브 — 공연 전후 공원 산책이 덤이다.
콜키지 병당 1만원 — 아끼던 와인을 제대로 된 잔에 따라 몽환적 지하에서 마신다.
직원이 구워서 잘라주는 부산식 고기 + 밤엔 야장 — 서면역 3분, 평일에도 오픈런하는 이유.
로프 없이 매트 위에서, 정기적으로 새로 세팅되는 알록달록한 볼더링 벽을 손발로 푸는 이색 운동.
테이블 펜으로 내 와인잔에 그림·글씨를 그려 나만의 잔으로 만드는, 전포의 리모델링 빈티지 와인바.
서면 한복판, 부산진경찰서 옆에서 초밥·롤을 찾을 때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동네 초밥집.
피자보다 유명한 '명품 김치볶음밥'과 얇고 바삭한 이재모 크러스트를, 서면 한복판에서 비교적 여유롭게.
도메스틱과 수입 디자이너를 한 취향으로 좁혀 건 전포 셀렉샵 — 시즌오프엔 세일 폭이 커진다.
전포에서 보기 드문 초록 통창 대형 카페 — 노트북 펴고 반나절 눌러앉기 좋은 곳.
계란·버터·우유·정제설탕 없이 식물성으로만 구운 저당 글루텐프리 디저트 — 쑥 향 진한 인절미 가토가 대표.
서면 한복판 11층에서 무료로 보는, 정선·거제를 거쳐 온 한중 기획전의 또렷한 주제 의식.
지도 없이는 지나치기 쉬운, 전포 뒷골목의 작은 소품샵
서면역 도보 5분, 술자리 사이에 끼워 넣는 볼링 한 게임.
컨벤셔널부터 내추럴까지, 글라스로만 6~9종을 여는 1인 셰프의 바테이블 와인바.
서면 한복판에서 시대가 뒤섞인 구제 옷을 직접 뒤지며 한 벌 건지는 재미.
서면역에서 걸어가 두 시간 바짝 붙었다가, 그대로 번화가 맛집으로 이어지는 부산 대표 실내 클라이밍장.
서면 한복판, 지하철역 바로 옆에서 기획 전시를 보며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 겸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