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임웍스
여의도 직장인의 퇴근 후 리드 클라이밍 — 단계별 강습이 촘촘해 초보도 벽에 붙는다.
1.5~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93곳
여의도 직장인의 퇴근 후 리드 클라이밍 — 단계별 강습이 촘촘해 초보도 벽에 붙는다.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63빌딩 59층 통유리 너머 한강 야경을 깔고 먹는, 기념일용 세미뷔페 이탈리안 코스
TV로 보던 열린음악회·가요무대·더시즌즈 무대를 1,661석 객석에서 무료로 실시간 방청한다.
평일 아침 7시부터 열어, 한강 피크닉에 들고 갈 근본 아몬드치킨 샌드위치를 포장할 수 있는 곳.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63빌딩에 연 아시아 첫 분관 — 개관전에서 피카소 등 큐비즘 거장을 만난다.
63빌딩 57층 이면창으로 여의도 한강뷰를 통째로 두고 먹는 코스 중식.
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매달 브랜드가 통째로 바뀌는 29CM의 오프라인 갤러리 — 전시 보듯 걷다가 사는 곳.
여의도 빌딩 지하에서 무료로, 큐레이터가 직접 건 회화 개인전을 점심시간에 잠깐 보고 나온다.
여의도 IFC몰 오피스 동선 위의 한식 한 끼 — 단, 이 집만의 결정적 이유는 아직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해질녘 한강 윤슬을 배경으로 무대와 관객석이 물가 데크에 그대로 펼쳐지는, 서울에서 드문 무료 수변 야외 공연장.
IFC몰 2층에서 퇴근길에 들러 무신사 스탠다드 기본템과 신규 '시티 레저' 라인을 한 번에 피팅.
쇼핑 동선 그대로 앉는, 더현대 안 아르켓 매장의 북유럽식 카페 코너.
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한섬이 큐레이션한 온라인 편집샵을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시즌마다 바뀌는 디자인 팝업까지 함께 도는 지하 2층 매장.
여의도 한복판 IFC몰에서 디즈니·산리오 팝컬처 아트를 감상하고, 마음에 들면 에디션 넘버 보증서 붙은 원화까지 사 올 수 있는 판매형 갤러리.
더현대 서울 코스 끝에 조용히 앉아, 부담 없는 가격에 와인 여러 잔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지하 와인바.
국회의사당역 5분, 28개 레인과 치맥 펍이 한 공간 — 퇴근 후 자정까지 이어지는 세련된 실내 놀이.
성시경 '먹을텐데'로 유명해진, 밥 말아 나오는 간간한 노포 순대국 한 그릇.
자연산 선어회·생참치 모듬에 튀김·탕까지 — 모자라면 리필해 주는, 방송 탄 김민성 셰프의 여의도 회 술집.
여의나루역에서 걸어 나오자마자 잔디에 앉을 수 있는, 서울 불꽃축제·드론쇼가 정면으로 터지는 한강 메인 광장.
온라인선 자주 품절되는 디스이즈네버댓 협업·시즌 드롭을 더현대에서 실물로 입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