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터줏대감, 사장이 골라주는 동네 와인바
상수역과 합정역 사이 골목, 2016년 문을 열어 10년째 자리를 지킨 와인바다. 와인 리스트가 평범하지 않아, 사장이 취향을 물어보고 잘 알려지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준다. 날이 좋으면 테라스 자리에서 선선하게 잔을 기울인다. 와인을 잘 몰라도 부담 없이 기분을 내기 좋은, 편안함이 곁들여진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와인은 잘 모르지만 배워가며 마시고 싶은 당신이라면 —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골라 설명해주니, 리스트 앞에서 헤맬 일이 없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왁자지껄한 술자리나 든든한 안주를 원한다면, 여긴 조용히 와인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여부 미상 — 방문 전 전화 권장
- 종류
- 와인바 (2016년 오픈, 10년차)
- 시그니처
- 사장 큐레이션 — 특이하고 다양한 와인 리스트
- 좌석
- 실내 + 테라스 (날 좋을 때 인기)
- 위치
- 상수역·합정역 사이, 마포구 독막로7길 26
- 분위기
- 편안·조용, 여성 손님 비율 높음
- 예약·웨이팅
- 미상 — 전화 0507-1345-3404
- 화제성
- 가수 한해 단골 · 와인 유튜버 '와인좀한해' 출연
날 좋은 날엔 테라스 자리를 노려볼 것. 와인을 잘 몰라도 취향을 말하면 사장님이 골라주니 부담 없이 방문해도 된다. 예약·웨이팅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니 방문 전 전화(0507-1345-3404) 확인을 권한다.
와인
글라스 와인
사장님이 취향을 물어보고 골라주는 잔술 (가격 미상)
보틀 와인
평범하지 않고 특이한 리스트 중심 (가격 미상)
- 사장님 큐레이션 와인 —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설명 (가격 미상)
- 테라스 좌석 — 날 좋은 날 선선하게 한 잔
- 잔술로도 다양하게 — 와인 초심자도 부담 없이
분위기
편안하고 기분 내기 좋은 톤. 여성 손님 비율이 높고, 날 좋은 날엔 테라스에서 선선하게 마신다.
공간의 이야기
2016년 문을 열어 10년째 홍대·합정·상수를 지켜온 와인바로 언급된다. 사장이 와인 유튜버 '와인좀한해'에 출연해 와인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고, 가수 한해의 단골집으로도 반복 언급된다. (블로그 후기 근거)
이곳만의 매력
'평범하지 않은' 와인 리스트 + 사장의 1:1 큐레이션 설명. 와인 초심자를 리스트 앞에서 헤매지 않게 만드는 방식이 차별점.
동네 이야기
상수역과 합정역 사이 마포구 독막로7길. 홍대·합정·상수 도보권으로, 근처 카페·밥집과 엮어 저녁 한 잔 코스로 붙이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날 좋은 날의 테라스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언급 204건 · 2016년 오픈 10년차 홍대·합정·상수 터줏대감 · 가수 한해 단골, 와인 유튜버 '와인좀한해' 출연(사장 와인 설명)으로 언급 반복. (구글 평점 미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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