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프라이빗 시네마, 밤엔 감성 와인바로 바뀌는 3층 복합문화공간
홍대와 상수 사이 골목, 계단을 3층까지 올라가면 '야닝' 문구가 나온다. 낮에는 프라이빗 룸에서 둘만 영화나 OTT를 보는 개인 시네마, 밤에는 음악과 술이 흐르는 감성 바로 얼굴을 바꾼다. 작고 아담한 룸이지만 아늑함이 무기고, 이름이 길고 독특한 시그니처 술과 다양한 와인을 곁들여 한 편을 본다. 캠핑 시네마 같은 색다른 컨셉이 반복해 회자되는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사람 많은 곳을 피하고 둘만의 공간에서 영화·음악·와인을 조용히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홍대에서 흔치 않은 프라이빗한 데이트 코스가 되어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방음이 완벽한 독립 공간이나 넓고 트인 자리를 원한다면, 아담한 룸이라 옆 소리가 들릴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사전 예약 필수 (룸 단위 예약)
- 시그니처
- 프라이빗 룸 시네마 + 시즈널 칵테일·와인
- 좌석
- 룸 단위 프라이빗석 (작고 아담)
- 예약
- 사전 예약 필수 (워크인 어려움)
- 체류
- 약 2~3시간 (영화 1편 + 술)
- 위치
- 마포구 양화로6길 99-11, 3층 (계단 이용)
- 주의
- 방음이 아쉽다는 후기 있음
무조건 사전 예약하고 방문할 것 — 룸 단위라 워크인은 어렵다. 홍대와 상수 사이, 3층까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밥은 근처에서 먼저 먹고 오는 코스로 추천된다.
시그니처와 메뉴
시그니처 칵테일
이름이 매우 긴 독특한 술 — '복숭아 나무에 붉은 오렌지…' 류
와인
다양한 와인 라인업
- 프라이빗 룸 시네마 — 둘만의 공간에서 영화·OTT 관람(예약 필수)
- 이름이 긴 시그니처 칵테일 — '복숭아 나무에 붉은 오렌지…' 류의 독특한 이름
- 다양한 와인 — 아담한 룸에서 한 잔
- 야닝 팝업 — 로즈백 뜨개 등 시즌 굿즈·클래스
분위기
작고 아담하지만 아늑한 프라이빗 룸. 낮은 조명, 영화·음악이 흐르는 조용하고 감성적인 정서.
공간의 이야기
여러 블로그·카페 후기에서 '낮에는 프라이빗 시네마, 밤에는 감성 바로 변신하는 복합문화공간 — 영화와 음악, 술'이라는 정체성이 반복해 언급된다. 홍대·상수·합정 언저리의 이색 데이트·프라이빗 시네마 리스트에 꾸준히 오른다.
이곳만의 매력
일반 영화관보다 아늑한 프라이빗 룸에서 영화·OTT를 보다가, 같은 공간이 밤엔 와인바로 전환되는 '시네마+바' 복합 포맷. 홍대권에서 흔치 않다.
동네 이야기
홍대·상수·합정
사진을 남긴다면
'야닝' 사인이 나오는 계단 입구, 룸 내부의 스크린·조명 아래 감성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82건·카페 언급 5건. '상수역 이색 술집', '서울 프라이빗 시네마 개인 영화관 모음', '20대 실내데이트 BEST' 등 큐레이션 리스트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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