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이 초장에 비벼 쌈 싸 먹는 포항식 물회
서면역 뒷골목, 연예인 사인이 붙은 건물 2층 로컬 횟집이다. 물을 붓지 않은 물회 한 그릇이 나오면 한치와 잡어를 초장에 붉게 비벼 상추에 얹어 쌈으로 싸 먹는다. 비벼 먹다 국물이 그리우면 육수를 청해 부어 시원하게 마무리한다. 여름이면 이 한 그릇을 찾는 현지인으로 2층이 붐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부산의 흔한 '물 붓는' 물회 말고 물 없이 비벼 쌈 싸 먹는 포항식이 궁금한 당신이라면, 국내산 회를 초장에 버무려 여름을 나는 이 집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자리 잡고 여유롭게 먹는 걸 원한다면, 여긴 여름·식사시간에 웨이팅과 북적임을 감수해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보다 워크인 · 여름·식사시간 웨이팅
- 대표메뉴
- 섞어물회(한치+잡어) 22,000원
- 요리종류
- 포항식 물회 — 물 없이 초장에 비벼 쌈 싸 먹는 스타일
- 웨이팅
- 여름철·식사시간 대기 있음
- 위치
- 서면역 인근 건물 2층
- 결제
- 지역화폐(동백전)·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 전화
- 051-819-0500
여름·점심·저녁 식사시간엔 웨이팅이 있으니 피크를 살짝 비켜 방문. 섞어물회를 초장에 충분히 비빈 뒤 상추 쌈으로 먼저 먹고, 남으면 육수를 청해 말아 마무리하는 것이 이 집 방식.
시그니처와 메뉴
섞어물회 (한치+잡어) · 22,000원
물 없이 초장에 비벼 쌈 싸 먹는 대표 메뉴, 국내산
한치물회
한치 단품 포항식 비빔 물회
잡어물회
잡어 단품 포항식 비빔 물회
우동
사이드 메뉴 — 호불호 후기 있음
- 섞어물회(한치+잡어) 22,000원 — 물 없이 초장에 비벼 상추에 싸 먹는 대표 메뉴, 모두 국내산
- 육수 — 비벼 먹다 청하면 별도로 내주는 시원한 마무리용 국물
- 한치·잡어 물회 —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한 포항식 비빔 물회
분위기
서면역 뒷골목 건물 2층, 벽에 연예인 사인이 붙은 소박한 로컬 횟집. 여름이면 물회를 찾는 손님으로 자리가 빠르게 차고 활기가 도는 서민적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포항식 물회를 낸다 — 물을 붓지 않고 회를 초장에 비벼 상추에 싸 먹는 방식으로, 국물이 그리우면 육수를 따로 청해 부어 마무리한다. 회는 모두 국내산을 쓴다고 후기에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물을 붓는 일반 물회가 아니라, 물 없이 초장에 비벼 상추에 쌈 싸 먹는 포항식 비빔 물회를 서면 상권에서 맛볼 수 있다는 점.
동네 이야기
서면
사진을 남긴다면
얼음 없이 초장에 붉게 버무려진 물회 한 그릇과 곁들인 상추 쌈.
인기와 방문 시 참고
서면 현지인·부산 여행 카페 후기에서 '숨은 가성비 맛집', '비벼먹는 물회로 유명'으로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카페 후기 다수(정확 평점·리뷰수 미확보).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서면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부산댁 서면본점
직원이 구워서 잘라주는 부산식 고기 + 밤엔 야장 — 서면역 3분, 평일에도 오픈런하는 이유.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약 1시간~1시간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