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AND ONLY
산방산과 바다를 사방 통유리 한 프레임에 담는, 안덕 해안도로 대표 뷰카페
40~60분(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8곳
산방산과 바다를 사방 통유리 한 프레임에 담는, 안덕 해안도로 대표 뷰카페

완만한 6만 평 부지에 계절마다 동백·수국이 만발 — 걷기만 해도 사진이 되는, 제주 남서쪽 산책의 정석.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용암층이 파도에 깎여 만든 굽이치는 해식 절벽을, 바다 위 좁은 산책로를 따라 걷는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세계 단 하나뿐인 '로댕 피아노' — 다리마다 얼굴과 천사가 조각된 앤틱 피아노를 실물로 본다.

정상 주차장에서 320여 개 계단만 오르면 한라산부터 산방산 바다까지 시야가 트이는, 안덕면에서 가장 시원한 파노라마.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자리마다 바다·박수기정·산방산·한라산이 번갈아 열리는 대평리 사방 뷰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복 내장까지 풀어 끓여 걸쭉하고 진한 전복죽 한 그릇 — 식후 바로 사계리 바닷가 산책으로 이어진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층마다 테마를 바꿔 배치한 산리오 포토존 — 걸음마다 사진이 나오는 실내 코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수국이 정원 전체를 뒤덮는 6~9월, 산방산을 배경으로 꽃에 파묻힌 인생샷을 남기러 간다.
주상절리 절벽과 상록수림이 감싼 데크길을, 물소리 들으며 그늘 속에서 걷는 무료 계곡 산책.
3층 야외 데크에서 사계해변을 배경으로 — "어떻게 찍어도 아름답게 나온다"는 포토 스팟.
가시 없는 순살 은갈치를 칼칼달큰한 소스에 담가 밥에 비벼 먹는, 산방산 뷰 향토 밥집
통창 하나로 용머리해안·산방산·제주 바다를 한 프레임에 담는 자리.
통창 너머 푸른 정원만 바라보며 시간을 흘려보내라고 설계된, 검은 미술관 같은 대형 카페.

산방산·형제섬·한라산이 한 화면에 담기는 해안도로에서, 파도가 자갈을 굴리는 소리를 들으며 걷는 오후 산책.
사진 출처 · Grapesurgeon · CC BY-SA 4.0
대평포구에 서서 병풍처럼 펼쳐진 100m 해벽 위로 지는 노을을 보는 것
안 달게 구운 진짜 피스타치오 케이크와 고소한 땅콩라테를, 햇살 깊이 드는 마당 있는 대평리 오래된 카페에서.
'버디프렌즈' 캐릭터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와 함께 제주 생태를 체험하는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