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원수국축제
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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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113곳
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
한림공원 코앞, 관람 전후로 바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한식 고기 식당
중산간의 사라진 초가마을을 그대로 옮겨와 복원한, 한림공원 속 작은 제주 옛 마을
한림공원 안, 왕벚나무가 줄지어 선 봄철 벚꽃 산책로
제주 자생화와 웅장한 바위가 어우러진 호젓한 오솔길, 계절마다 수국·코스모스·동백이 번갈아 피는 한림공원의 조용한 정원 구역
야자수 정원 사이로 아열대 식물과 천연기념물 용암동굴(협재굴·쌍용굴)을 한 번에 걷는 곳
약 10만 평 대지 위, 하늘 높이 치솟은 야자수 길을 따라 걷는 이국적인 산책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철학을 응축한 한림의 작은 미술관
방주교회·포도호텔을 지은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의 생애와 철학을 도슨트로 정리해주는, 제주에서 유일한 그의 헌정 미술관

협재 바다 코앞, 배롱나무 정원을 낀 구옥에서 제주 식재료로 낸 감바스와 게살 크림 리조또를 먹는다.
협재해수욕장 도보권에서 보말이 진하게 우러난 칼국수 국물로 마무리하는 서부 제주 정석 한 끼.
세계적인 물방울 화가 김창열의 회화를 조용한 전시실에서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곳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비양도가 떠 있는, 해 질 녘 노을 인생샷의 성지.
사진 출처 · Jongjin Lee · CC BY 3.0

한여름에도 선선한 협재굴·쌍용굴과 야자수 터널을, 통합권 한 장으로 반나절 걸으며 다 보는 제주 1세대 식물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말 위의 몽골 기수들이 흙먼지 일으키며 황산벌 전투를 재현하는 50분짜리 야외 기마 공연

협재보다 한적한 자리에서, 비양도까지 트인 에메랄드빛 얕은 바다를 발밑까지 투명하게 볼 수 있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복죽과 다른 제주 보말의 바다 향 — 자가제면 보말칼국수와 매생이 바당전을 비양도 뷰 한림항에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분만 걸어 오르면 분화구 안 화구호와 서쪽 바다·일몰이 한눈에 열리는, 효리네 민박으로 유명해진 제주 서부 대표 오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물방울 회화의 거장 김창열이 제주에 기증한 유작 200여 점을, 그 그림을 닮은 물빛 콘크리트 건축 안에서 단돈 2,000원에 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낙지·전복 통째로 올라간 해물갈비찜을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 협재 해변 앞 든든한 마무리 한 상.

신창 풍차 뒤로 저무는 석양과, 입구 200m 안쪽 원형 스노클링 포인트의 에메랄드빛 바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짜지 않고 바삭하게 지진 갈치구이 백반을 1만원대에, 도민이 반복해서 미는 저지 밥집.

용암동굴이면서 석회동굴이기도 한 국내 희귀 이중 동굴 — 한여름에도 서늘한 천연기념물 제236호.
사진 출처 · Korea Heritage Service · 공공누리 제1유형
텐트처럼 말아 세운 곡선 쉘 구조 — 국내에 남은 유일한 테쉬폰식 주택을 초원 한가운데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