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포바다횟집
테라스 너머 노을 지는 바다를 보며 먹는 제주 고등어회와 딱새우 — 한림·협재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 횟집.
60~9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3곳
테라스 너머 노을 지는 바다를 보며 먹는 제주 고등어회와 딱새우 — 한림·협재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 횟집.
새벽 여섯 시부터 어부들이 먼저 앉는, 관광객 없는 한림항 백반집 — 9천 원 밥상과 갈치 토막 예닐곱 개의 갈치조림.
테이블 서랍을 열면 나오는 주인의 여행 폴라로이드 — 물건보다 이야기를 파는 2층 빈티지 소품샵.
새벽 세 시 반까지, 여행의 마지막 한 잔을 혼자 위스키·하이볼로 닫는 한림의 심야 바.
이름처럼 '지각'해도 되는 늦은 밤, DJ 감성 한림 골목에서 딱새우회에 와인 한 잔 조용히 기울이는 혼술 자리.
흰백·가르송티미드·시키로 이어지는 한림 소품샵 골목을, 빈티지 의류부터 문구까지 셀렉트한 작은 편집숍에서 걸어서 시작한다.
협재·금능 여행 중 비 오거나 밤에 갈 곳이 마땅찮을 때, 최신 개봉작을 마을 작은영화관에서(도민 이벤트 땐 단돈 천원) 보는 색다른 밤.
위스키 초보에게 사장이 도수부터 맞춰 첫 잔을 골라주는, 한림의 편안한 동네 위스키바.
영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드레스와 노벨평화상 트로피를, 한림 바닷가 리조트 안에서 만난다.
협재 바다를 보고 나와 연탄불에 굽는 제주 흑돼지 근고기 — 멜젓과 고사리로 완성하는 정통 코스.
한림 해안 드라이브 중 잠시 들르는 바닷가 미술관.
제주 서쪽 사워도우 명가 알앤알의 2호점 빵과 샌드위치를, 한림 골목의 넓은 주차장에 차를 대고 맛본다.
패스츄리처럼 부푼 도우의 피자와 녹진한 제주 전복 리조또를, 관광지 물가 아닌 착한 값에.
콩 패티부터 음료까지 동물성 재료가 전혀 없는, 제주 서쪽에서 드문 완전 비건 버거 한 끼.
협재 해변에서 슬랩커피·후르츨리로 이어지는 한림 서부 코스 사이, 잠깐 들르는 소품 구경.
와인 잘 몰라도 단맛 취향만 말하면 사장님이 한 병 짚어주는 한림 동네 와인숍
제주 바다색을 그대로 옮긴 유리공예 목걸이·팔찌·반지를 직접 골라 담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