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희옥 마포본점
콜키지 프리로 아끼던 와인을 들고 와 육전·민어전·수육에 페어링하는 모던 한식주점.
1.5~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69곳
콜키지 프리로 아끼던 와인을 들고 와 육전·민어전·수육에 페어링하는 모던 한식주점.
깃털처럼 가볍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선물 상자째 안고 나올 수 있는 연남동 본점.
직원이 앞에서 육즙 가둬 구워주는 호주산 양갈비를, 콘샐러드·올리브 얹은 또띠아에 싸 먹는 1990년생 노포.
폐선 철길이 6.3km 벚꽃·은행나무 숲길로 바뀐 연트럴파크에서, 산책 한 번에 카페·맛집 투어까지 끝난다.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진한 양념갈비 — 첫 점부터 육즙이 번진다.
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검은 창고 개조 로스터리.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가 식물원이 된 합정 대형 브런치 카페 — 층마다 다른 공기 속에서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소곱창에, 기본 안주로 육회와 새우 해물탕이 깔린다.
잡내 없는 한방 족발 하나 시키면 순대국·순대·내장이 무한리필로 딸려 오는 공덕 족발골목 노포.
방마다 문이 닫히는 프라이빗 룸에서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한우 안심 — 조용히 대접받는 저녁.
숯불 직화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는 한우·한돈을, 손 하나 안 대고 먹는다.
벽·바닥 패턴을 15분간 몸으로 쫓는, 한강 런닝을 대체하는 실내 유산소 게임룸.
직원이 철판에 구워 올려주는 숙성 소고기를, 시그니처 깍두기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마포의 노포 접대집.
오픈 오븐 앞에서 갓 구운 카레빵을 집어 드는, 홍대 빵지순례의 한 정거장.
불판 가장자리에 부어 익힌 무한리필 계란크러스트에 파절임·김치를 얹어 먹는, 골목 터줏대감의 갈매기살.
풍경 소리가 도심을 지우는 2층 다실에서, 예약제로만 누리는 조용한 티 오마카세.
새벽 세 시, 클럽 다음의 뜨끈한 내장국밥 한 그릇
국물 없이 압력솥에 쪄낸 별종의 닭찜에, 직접 빚는 부드러운 나루주 막걸리 한 잔.
신테마 '오시리스' — '이게 된다고?'라는 후기가 반복되는 대형 세트와 연출
홍대에서 1++ 최상급 한우를 부위별 번호로 골라 먹고, 와인은 콜키지프리로 맞출 수 있는 집.
청년한상 한 판이면 넷이 배 터지는, 홍대 매콤 닭발과 파인애플소주의 궁합
지하 2층 계단을 다 내려오는 순간 홍대가 사라지고 열대 정원이 통째로 열리는 반전 공간.
러버덕이 얹혀 나오고 인형까지 챙겨주는 오므라이스 — 접시가 나오는 장면부터 재미있는 홍대 양식당.
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