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광화문 커리 노포 — 밥·커리 무한리필
경희궁길 건물 3층, 2016년 문을 열어 10년째 자리를 지킨 인도 커리 전문점이다. 정통 인도식 커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눌러 담고, 매운맛부터 부드러운 맛까지 스타일을 여러 갈래로 낸다. 밥도 커리도 무료로 리필해주는 넉넉한 인심이 단골을 10년 붙잡아 둔 이유다. 도쿄 뒷골목 커리집 같은 아기자기한 공기 속에서 치킨커리와 오믈렛, 라씨를 곁들여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향신료 진한 정통 커리를 배부르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밥·커리 리필로 든든하게 채우고, 매운맛 강도까지 골라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조용하고 여유로운 파인다이닝 분위기를 찾는 당신이라면, 점심·주말 웨이팅과 캐주얼한 3층 공간이 조금 번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웨이팅 — 평일 점심·주말은 줄
- 대표메뉴
- 치킨커리, 오믈렛, 각종 스타일 커리
- 요리종류
- 인도 커리(정통 인도식, 한국인 입맛 조정)
- 웨이팅
- 평일 점심·주말 잦음 — 예약 불가
- 영업시간
- 매일 11:30~20:50
- 특징
- 밥·커리 무료 리필, 매운맛 강도 선택
평일 점심·주말은 웨이팅이 잦으니 오픈 직후(11:30)나 피크를 살짝 피해 방문. 예약을 받지 않아 도착 순 대기다. 매운맛 강도를 취향대로 조절 요청할 수 있다.
대표 메뉴
치킨커리
여러 후기가 대표로 꼽는 메뉴, 부드러운 향신료
오믈렛
커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사이드
라씨
인도식 요구르트 음료, 매운 커리와 궁합
밥·커리 리필
무료 — 이 집의 상징
- 치킨커리 — 여러 블로그가 대표로 꼽는 메뉴, 부드러운 향신료
- 오믈렛 — 커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사이드
- 밥·커리 무료 리필 — 든든하게 배부른 이 집의 상징
- 라씨 — 매운 커리에 곁들이는 인도식 요구르트 음료
분위기
도쿄 뒷골목 커리집 같은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3층 공간. 점심시간엔 직장인들로 활기차다.
공간의 이야기
2016년 문을 열어 2026년 기준 10년째 이어온 광화문 커리 노포. 정통 인도식 커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낸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밥과 커리를 무료로 리필해주는 넉넉한 인심이 이 집을 오래 다니게 만든 이유로 자주 꼽힌다.
이곳만의 매력
밥·커리를 무료로 리필해주는 넉넉함과 10년 지속된 정통 커리 노포라는 점 — 광화문 오피스가에서 든든한 한 끼로 자리 잡았다.
동네 이야기
경희궁길·서촌 초입. 광화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00m. 같은 건물 한 층 위 4층에는 블루리본 선정 떡·커피 카페 '자하(JAHA)'가 있어 식후 커피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경희궁·광화문광장 산책과 묶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3층 커리 플레이팅 — 치킨커리와 밥, 라씨를 한 상에 담은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810건·카페 언급 147건. 2016년 오픈 10년차, 광화문 대표 커리 핫플로 반복 소개. 카페 글에서 "도쿄 현지 커리 전문점 분위기"로 회자.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종로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